[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8월 11일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가 50% 추진율을 보이며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는 ‘새정부 규제혁신 방안’과 ‘국제기준을 선도하는 식의약 행정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벌에 설탕을 먹여 채밀·숙성한 사양벌꿀을 천연벌꿀인 것처럼 표시해 판매한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총 7개 업체를 ‘식품위생법’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적발해 관할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고발 조치했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에 표시·광고를 금지하는 한약 처방명의 유사명칭 범위를 확대하고 식품에 대마성분의 명칭·함량 표시·광고를 금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식품등의 부당한 표시 또는 광고의 내용 기준’ 고시개정안을 2022년 12월 29일 행정예고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모든 전문의약품 부작용 분석·평가자료 제출 제조·수입실적자료에 포장단위·제조원 구분 제출 등 제출자료의 범위를 구체화하는 내용을 담아 ‘의약품 품목 갱신에 관한 규정’을 12월 29일 개정했다. 전문의약품에 대한 안전관리책임자의 부작용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대한 의약품등 제조·품질관리기준 위반 시 제조·품질관리기준 적합 판정을 취소하는 내용 등을 담은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령을 12월 29일 개정·공포했다. 제조·품질관리기준 위반 정도에 따른 처분기준 신설 제조·품질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우리 아이 치아 100세까지 지켜주기’ 구강 건강 관리 교육자료를 주치의 치과의원,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학부모들을 위한 아동 구강 관리 방법에 대한 안내서로 아동 충치 예방 중요성 올바른 칫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과기정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회 의결을 거쳐 확정된 2023년 보건의료 연구개발 예산 총 1조 4,69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디지털헬스케어, 보건의료데이터, 첨단재생의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고령자의 삶의 질 향상과 고령친화제품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고령친화우수제품 지정대상 품목’ 고시를 개정한다고 밝혔다. 고령친화우수제품 지정 제도는 ‘고령친화산업 진흥법’ 제12조에 따라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고령자가
[금요저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오늘 기준,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감염취약시설에서 51.6%, 60세 이상에서 30.4%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최근 국내 방역상황과 국내외에서 발표된 예방접종의 효과 등을 고려할 때, 건강취약계층의 동절기 추가접
[금요저널]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2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청을 방문해, 종로구 복지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시스템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이기일 제1차관은 지난 1년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안정화에 협조해온 지
[금요저널] 29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는 공동으로 산업기술시험원 6층 회의실에서 바이오산업 수출지원회의를 개최했다. 금일 회의는 지난 11.23일 대통령 주재로 개최한 제1차 수출전략회의의 후속조치이자, 12.27일 산업부 업무보고에서도 밝힌 “범정부 역량 결
[금요저널] 환경부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최근 ‘시민 과학자와 함께하는 섬 생물 탐사단’ 합동 조사를 통해 전남 목포시 고하도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난초과 식물인 석곡의 자생지를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석곡은 바위나 나무줄기에 붙어서 자라는 상록성 여러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올해 발생한 주요 화학사고에 대한 원인조사를 통해 동종사고 예방대책을 제시하고 이를 담은 사례집을 12월 30일부터 산업계와 유관기관에 배포한다. 이번 사례집에는 올해 발생한 화학사고 중 원인규명이 어려운 화학사고 7건에 대한
[금요저널] 2023년도 1분기 정부 개방형 직위 선발 일정이 예고됐다. 인사혁신처는 내년 1분기 개방형 직위 선발 일정을 미리 안내하기 위해 ‘2023년도 1분기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 계획’을 발표한다고 29일 밝혔다. 개방형 직위는 전문성이 특히 요구되거나 효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