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대한노인회 양도면분회가 지난 7일 양도면사무소 주민자치센터에서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분회 임원과 각 경로당 회장, 사무장, 양도면장 등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4분기 노인회 활동 결과 보고 및 23년도 현안을 다루었다. 주요
[금요저널] 명품 강화섬쌀이 수출길에 오르며 세계인의 밥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강화군은 9일 대한민국 최고 명품 ‘강화섬쌀’ 20톤이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농협조합장, 박용철 인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인천광역시와 강화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수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2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 16,409건, 24억9천만원을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이번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것으로 올해 이미 연납한 차량의 경우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기한은 오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2월 9일 오전 10시30분 국립세종수목원 내 사계절전시온실에서‘22년 국민과 함께하는 반려식물 키트 산업전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날 반려식물 키트 산업전 개회식에는 류광수 이사장을 비롯해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 정원 및 키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내 지장수목 중 보상완료되고 소유주의 활용 계획이 없는 수목에 대해 지난달 22일부터 관내 도시녹화사업장으로 옮겨심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사업지구 내 폐기되는 수목의 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9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계양구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향후 5년간 계양구 청년정책의 비전, 전략목표, 정책과제를 수립하는 것으로 구에서는 지난 7월부터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3동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동절기를 맞아 관내 저소득 가구의 안정된 겨울나기를 위해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계양3동 보장협의체는 올해도 어김없이 홀몸 노인, 중증장애인을 포함한 저소득 위기가구 65세대에 김장김치 10kg을 지원했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3년 상반기 계양아트갤러리 대관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받는다. 계양구청 1층에 위치한 계양아트갤러리는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역량 있는 단체와 예술인들에게 전시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전시 대상은 계양구민의 문화예술 소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는 9일 치매 조기 검진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병원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터는 치매 의심 대상자들의 신속한 진단 체계 구축을 위해 인천사랑병원, 국제성모병원, 인천의료원, 인하대병원, 현대유비스병원 총 5개소를 협약병원으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마을주택관리소는 주거 취약계층 보금자리를 보호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동절기 맞춤형 집수리를 실시했다. 미추홀구 마을주택관리소는 21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사회복지망을 이용해 추위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주거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8일 미추홀학산문화원과 학산생활문화센터 ‘마당’의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6년 4월 4일에 개관한 학산생활문화센터 ‘마당’은 동아리실과 방음연습실, 학산소극장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구민의 생활문화 육성 확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동자원봉사센터 성과공유회를 실시했다. 동자원봉사센터 성과공유회는 자원봉사 활성화 도모를 위해 운영되는 동자원봉사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한 해 동안 자원봉사 상담가의 노고를 격려하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재난 취약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9일까지 30일간 실시된 긴급 안전 점검으로 다중이용시설 등 인파가 우려되는 재난 취약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9일 센터 미디어파크에서 미추홀 시민영상 페스티벌 ‘다시, 다 같이, 미디어 파티’를 개최했다. 미추홀 시민영상 페스티벌은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활동하는 주민들의 창작 콘텐츠와 공연을 결합한 축제다. 올해는 ‘다시’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