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가 19일 서곶중학교에서 ‘몸에 좋은 담배는 없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노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곶중학교 자치회 학생 15명도 함께 참여한 이 날 캠페인은 서구보건소 금연지원팀,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뜻을 모
[금요저널] 인천 서구보건소는 19일 석남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 대상으로 ‘내 몸 바로 알아 건강 지키기’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좌는 김봉수 보건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 김 소장은 서구 지역 건강수준, 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을 소개하며 지역주민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20일 ‘2023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직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구청 직원 1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교육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상 주요 의무사항 설명, 관련 사건·사고 사례 등의 교육이 이뤄졌다. 이어 서구 안전관리자는 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신흥동 일원에서 ‘정리수납봉사단’과 함께 ‘집 청소 및 정리 정돈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의 대상은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의 사례관리 대상자로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도움이 매우 필요한 상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를 선정해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은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연 2회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조리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에서 음식점 3곳을 운영하는 백지혜 대표와 ‘사랑가득 행복충전 외식상품권 지원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 화합의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층 가정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사유지 도로의 준용도로 지정을 통한 예산 절감’으로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우수사례에 선정, 기관 표창과 인센티브 1억원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전한 지방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0일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 제13회 중구 장애인 어울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가 주최하고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깨끗하고 쾌적한 영종국제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4월부터 환경 취약지 대상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인천 중구는 지난 20일 영종1동 송산공원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지역주민, 공무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청라영종사업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7월까지 지역 내 곳곳에 나비모양 캐릭터 의자를 설치한다. 나비모양 캐릭터 의자 설치 사업은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목재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의자는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자체 인력을 활용해 제작했으며 캐릭터는 지역 내 대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9일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세무사와 함께하는 무료 세무 상담의 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부평구는 현재 9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하고 있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0일 우림라이온스밸리 세미나실에서 2023년 부평 근로자의 날 기념 시상식을 진행했다. 구는 매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산업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임하며 상생의 노사관계를 통해 기업 및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표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0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2차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 선정자 6명과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구는 지난 3월 사업 참여자 모집을 통해
[금요저널] 부평구 보건소는 지난 20일 부평공원 일대에서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가 있어도 좋은 삶이 가능하다는 것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