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텃밭’에서 감자를 수확했다고 27일 밝혔다. 수확한 감자는 12박스로 홀몸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에 봉사자들의 마음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자매 결연지인 충남 청양읍을 방문해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화합·소통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청양읍의 주민자치 성공사례 강의 및 현장 탐방, 코로나19로 교류가 어려웠던 두 지역 간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최근 사단법인 가치함께 주관으로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및 삼계탕 나눔 행사가 열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구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7일부터 ‘2022년 간석2동 주민총회’ 마을 의제 사업에 대한 사전 투표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마을 의제 사업은 총 7개로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사업 4개와 남동구 주민참여예산사업 3개로 구분된다. 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경로당 운영 정상화를 계기로 회장단과 소통을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오랫동안 정상 운영을 할 수 없어 어려움이 많았던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로당 활성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 동네 아동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통장협의회 회원 6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증진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 마을 아동 지킴이는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홍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강원도 춘천 일대에서 8월 예정된 주민총회를 대비한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주민자치회 각 분과에서 발굴한 마을의제 공유 및 실행 가능성 검토, 마을 발전을 위한 위원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 남동구협의회는 지난 23일 구청 소강당에서 ‘2022년 2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박찬홍 회장의 개회사, 이강호 남동구청장의 인사말, 정책 설명, 토론, 민주평통 활동 방안 등의 순서로 코로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1층에 ‘아이사랑꿈터 10호점’을 설치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사랑꿈터는 집 가까운 곳에서 만0~5세 영유아가 부모와 함께 놀이와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가정 육아 지원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여성 친화 역량강화 사업의 하나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공동체인 ‘꽃피는 남촌 두레’와 함께 시흥시의 ‘노란별 안심마을’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시흥시 정왕본동 군서초등학교 일대에 조성된 ‘노란별 안심마을’은 2013년부터 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23억원 규모의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2022년 5월 29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적 차상위계층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3일 ‘가정1동 테라피클래쓰 시즌2, 자연주의 천연생활 테라피’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정1동 주민자치회 교육분과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23일 진행된 ‘행복해 비누만들기’ 수업과 오는 30일 ‘천연화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3일 청라1동 행정복지센터 강의실에서 주민자치사업으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어르신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라1동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법을 교육하는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정보화시대와 모바일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3일 중구 일왕리 일원에서 ‘줍깅’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석남1동 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단체활동이 감소해 사라진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한 단합대회를 열고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 ‘줍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