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시 공식 인터넷방송 ‘우리동네 찐품명품’ 촬영을 통해 남동구 공동브랜드 김치 ‘소래찬’을 소비자들에게 알렸다고 8일 밝혔다. 우리동네 찐품명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는 인천시 소상공인과 명물을 소개하는 인천시 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소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2 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 수행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전 국민 독서문화 확산이 목적인 독서아카데미는 기업,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문학, 역사, 철학 등
[금요저널] 인천 남동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이틀에 걸쳐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과 대학생 멘토가 함께하는 체험활동‘남동 Together’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남동 Together’는 장애 청소년과 대학생 봉사자를 1:1 멘티-멘토로 연결하고 함께 활동하며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상권 활성화 사업’ 지원 대상을 6월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권 활성화 사업’은 2018년 12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29곳의 상권을 선정했고 이번 공모에서는 8곳 내외를 추가로 선정해 202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세계시장을 선도해 나갈 유망 기업 발굴을 위해 2022년 ‘수출유망중소기업’ 및 ‘수출두드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0년부터 운영 중인 ‘수출유망중소기업’은 전년도 수출액 500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특허청은 과학영재 대상 지식재산 인식 확산을 위해 국장급 정책협의회 및 한국과학창의재단·한국발명진흥회 간 업무협약식을 6월 7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와 특허청은 국장급 정책협의회를 통해 ‘기술패권 시대에 연구 성과가 경제적 성과 창출로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부개1동 군용철로변 일대에서 ‘2022 철길장미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는 부개1동 마분풍물단의 흥겨운 길놀이를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렸고 음악공연과 아나바다 장터·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1동은 지난 3일 ‘사전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풍기 20대를 전달받았다. ‘사전회’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다. 이번 후원물품은 곧 찾아올 폭염에 대비해 소외계층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2022년 부평평생학습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평평생학습주간은 ‘Restart 평생학습으로 우리 다시 만나다’라는 주제로 구민참여, 평생학습 관계자연수, 동아리 성과공유의 장 등 3가지 분야로 진행한다. 구민참여 프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4일 갈월샘 텃밭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2년 토종벼 모내기 한마당’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평 도시농업 단체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2022년 토종벼 모내기 한마당’ 행사는 모내기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
[금요저널]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아동통합사례관리 관계자 10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드림스타트 슈퍼비전’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양육자의 양육방식에 따른 사례관리 개입 방향’을 주제로 경인여자대학교 조현순 교수를
[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기초영어회화 ‘캔유스피크 잉글리쉬’개강식을 개최했다. 2022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강의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갖는 영어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자연스럽게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오는 13일까지 동구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동구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청년 일자리 사업은 동구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7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상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인구 문제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심을 제고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내가 꿈꾸는 동구의 미래’를 주제로 인구정책 글,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글과 그림 분야로 나눠 동구에 살고 싶은 이유 동구의 자랑 동구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