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돌봄단 발대식과 함께 복지정책과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역량강화교육은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사업 내용을 상세히 설명해 이해도를 높이기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6년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를 4월 24일 오전 9시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 공고한다.이번 시험에는 총 7,453명이 응시해 전회 응시자보다 263명이 줄었다.합격예정자는 695명으로 전회보다 169명이 늘었고 합
[금요저널] 인천서구문화재단은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2026년 ‘서구 에코-아트놀이터 시즌3'를 운영한다. 이는 도심 속 생태환경을 주제로한 가족 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서구 에코-아트놀이터 ‘는 지역 주민이 일상속에서 생태와 예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3일 가구 판매 밀집 지역인 ‘서인천가구단지’를 관내 제1호 상점가로 공식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증을 교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유통산업발전법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한 것으로 가구 전문 상권을 제도권 내로 편
[금요저널]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2일 서구청 마실거리에서 ‘탄소중립키트 메이킹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 130명이 참여해, 탄소중립실천 서약서를 작성하고 친환경 소재 화분을 활용한 탄소중립키트 제작을 통
[금요저널] 청라2동 마을 자생 단체는 지난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 사례관리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위기에 직면했으나 스스로 극복이 어려워 주변의 도움이 절실한 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고 마을의 자생단체가 연합해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65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장수누리학교 1기’를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22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장수누리학교’는 어르신들의 노쇠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역 내 소아 환자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 중인 달빛어린이병원 사업에 ‘검단조은아이365병원’ 이 재지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재지정은 2026년 4월 30일자로 기존 지정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운영 실적, 시설 및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1일 구청 신비홀에서 각 부서 중대재해처벌법 의무 이행 담당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안전관리과 중대재해대응팀 주관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담배 규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6년 상반기 금연 구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공중이용시설 및 조례로 지정된 금연 구역 등 관내 금연 구역 총 1만1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새마을금고는 23일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정의 초등생 어린이들을 위해 학용품 세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밝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맞벌이 부모를 비롯한 구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그동안 보건소 직접 방문으로만 가능했던 모자보건 지원사업 4종의 신청 절차를 오는 5월부터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한다.이번 조치는 공공행정의 디지털 전환 추세에 발맞춰 기존의 아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3일 최일선 현장에서 민원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직원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감정 노동의 피로도가 높은 민원 담당자 27명에게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 쉼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미추홀구청을 방문하는 구민들의 편리한 이동을 돕기 위해 이달부터 ‘색상 유도선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그동안 이용자들의 편의 향상을 위한 동선 안내 체계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이에 공단은 누구나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