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소방청은 민생 안정과 재정혁신, 미래 성장동력 확보라는 정부 기조에 발맞춰 2026년도 정부 예산안으로 총 3,295억원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국민의 생활과 직결된 안전망을 촘촘히 보강하고 첨단 재난대응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금요저널] 국세청은 국세행정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달 발족한 ‘미래혁신 추진단’과 함께, 국민의 시각에서 혁신과제를 만들어 갈 ‘온라인 국민세정자문단’을 모집한다. 〇 ‘온라인 국민세정자문단’은 ‘미래혁신 추진단’의 5개 분과별 20명씩, 총 100명을
[금요저널] 정부는 기존의 행정 관행에서 과감하게 벗어나는 생각의 전환을 통해 국민이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화재로 인한 아동 인명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단순한 안전시설 보강뿐만 아니라 안전교육 및 야간돌봄 강화를 병행 추진
[금요저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9월 3일 오후 12시 코리아나호텔에서 6개 보건의약단체장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오늘 간담회에는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회장, 대한병원협회 이성규 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윤성찬 회장, 대한약사회 황금석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 3일에 의료기관별 2025년 비급여 가격을 심평원 누리집과 모바일 앱 ‘건강e음’을 통해 공개한다. 비급여 가격 공개제도는 의료기관마다 차이가 있는 비급여 진료 항목의 가격 정보를 공개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합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지난 8.29.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2026년 해양주권 강화와 해양안전 확보를 위한 해양경찰청 예산이 국회에 제출된다고 밝혔다. ’ 26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해양경찰청 총 재정규모는 2조 1,325억원으로 일반회계 예산안은 전년도 1조 9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9일 덕적면 소야도 죽노골 해변에서 올해 ‘옹진청정호’를 활용한 해안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해 총 4.42톤의 해양폐기물을 성공적으로 수거했다고 밝혔다. 죽노골 해변은 평소 차량 접근이 어려워 해안쓰레기 정화작업이 쉽지 않은 지역이었지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9월 2일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그간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각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차 심사에서는 체감도·적극성·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온라인 전자투표와 실무 심사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9월 8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동별 사회단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각 동 사회단체 회장과 회원 40여명이 참석해 구청장이 직접 구정 현안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계양’을 주제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각계각층 내빈과 단체, 구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평등 실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9월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와 ‘계산1동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계산1동 노후 저층주거 밀집지역의 주택정비를 통한 지역주민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일 해양환경 및 해양생태계 종합 조사분석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강화군 해역의 어장과 해양환경 전반에 대한 기초자료를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분석해, 지속 가능한 해양·수산 분야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강화에서 서울역을 바로 잇는 급행 M버스 노선 신설을 추진하며 서울까지 1시간 내 도달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혁신에 나섰다. 현재 강화군에서 서울로 연결되는 광역버스 노선은 3000번 직행좌석버스 단 하나뿐이다. 그러나 이 노선은 김포시를 경유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전국적으로 산업현장에서 재해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