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식재산처는 9. 2. 오후 3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지식재산 거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식재산 거래 심층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밝혔다.이번 토론회에는 수요기업, 공급기관, 중개기관·투자기관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다.그간 우리나라는 연
[금요저널]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정보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정보 박람회 ‘PATINEX 2026’ 이 9. 2.~3.까지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된다.올해로 22회를 맞는 PATINEX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산업의 흐름을 살펴보고 지식재산정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5동 자유총연맹은 지난 1일 관내 명문물텀벙 식당에서인천중국음식업협회 주최로 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사울돌봄협동조합과 정성에프앤비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1일 미추홀학산문화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진구 의장을 비롯해 정현숙 미추홀학산문화원 부원장, 박성희 사무국장이 참석해 △의회와 문화원 간 소통 및 교류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방안 △하반기 문화원 운영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일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과 성평등 실현을 위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관내 여성단체 회원과 주민, 공직자 등
[금요저널] 옹진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지난 2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와 함께 구강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숭의2동 제7노외주차장에서 구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료 안전점검 및 정비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에는 새인천전문정비사업조합 미추홀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엔진오일 냉각수, 에어컨, 브레이크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우리동네ESG센터에서 미추홀구 자원순환과,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와 협력해 ‘재활용 자원 선순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공단 홈페이지를 통한 모집으로 선정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의 아동과 인솔 교사들이
[금요저널] 미추홀구 마을공동체 ‘아리마을’과 ‘실과바늘공방’은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 2층 독정이마을박물관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든 공예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만든 작품을 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일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대표와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위한 2026년 비전 수립 교육 및 분야별 네트워크 모임’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마을공동체별 비전을 수립해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주안4동 소재 무장숯불갈비가 9월부터 매월 홀로 사는 어르신 10가구에 고기 김치찌개와 돼지갈비 등 음식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김승기 대표는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고자 균형 잡힌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녹지관리팀은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녹지 정비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녹지관리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지관 내외부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수목 전지와 고사목 제거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31일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 리모델링 완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단장한 프로그램실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리모델링 완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존 프로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구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특색을 반영하기 위해 관내 주요 둘레길과 산책로 등 5개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했다고 2일 밝혔다.그동안 둘레길과 산책로 등 숲길은 정확한 위치를 안내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도로명 부여로 이용객들이 위치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