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은 제3연륙교 개통를 앞두고, 청라주민을 대상으로 통행료 100%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온라인 감면신청이 12월 1일 10시부터 개시된다고 밝혔다.통행료를 감면받기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제3연륙교 통행료 감면시스템 웹사이트에 접속해 온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어르신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환경지킴이 활동을 결산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6일 전했다.간담회에는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누었다.유금미 동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와 아이사랑꿈터 11호점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가정동 포레나 루원시티 커뮤니티센터 2층에 위치한 11호점은 내년 1월 중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아이사랑꿈터에서는 만0세부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으로부터 제습기 24대를 전달받았다.굿네이버스는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이다.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등산객과 구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천마산 서곶근린공원~육각정자 구간 △원적산 석남약수터~원적정 구간 등 주요 등산로에 대한 정비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정비 사업은 훼손된 등산로 시설물 보수, 배수로 및 안전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1동 새마을부녀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5일 청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설·추석 명절 판매 사업 및 헌옷, 캔 등 재활용품 수거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청라1동 부녀회는 이번 후원 외
[금요저널] 함께가는세상은 지난 25일 인천 서구 석남2동 소재 선두교회 주차장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곽수관 이사장을 비롯해 신현원창동과 석남1․2․3동,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함께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금요저널] 좋은변화는 지난 25일 하나금융티아이 신입사원과 함께 신현원창동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봉사활동에 나섰다.이번 봉사활동은 하나금융티아이 신입 입문교육의 일환으로 신현원창동 쪽방촌 4가구에 연탄 총 800장을 전달하였으며, 취약계층
[금요저널] 인천시 서구는 지난 24일 서구의류재활용협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서구 오류동에 위치한 서구의류재활용협회는 12개의 의류재활용수거 업체로 구성된 협회로, 2016년부터 지역 내 장애인단체를 대상으로 꾸준히 성금을 기탁해왔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5년 치매관리사업 사업평가 및 우수사례’에서 전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이번 수상은 △치매안심센터 사업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치매전담형주간보호센터 우수사례 총 3개 분야에서 치매관리 성과와 사업의 우수성을 높이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5일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제 집회가 열리지 않는 기간에 설치된, 이른바 ‘집회 없는 현수막’을 야간 현장점검을 통해 일제 정비했다.이날 구 공무원 등은 지역 내 부착된 집회 현수막의 실제 집회 개최 여부를 확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2일 구청 한마음광장에서 지역 사회의 아동 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긍정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아동학대예방의 날 주간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동 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연수구와 연수구 육아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송이 의원은 25일 열린 복지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인천 서구 가정동에 건립을 추진 중인 ‘어린이행복센터 조성 사업’과 관련해, 사업 지연으로 사업비가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점을 지적하며 서구청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어린이행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고선희 의원은 지난 25일 2025년 인천 서구의회 교육지원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저소득층 여성용품 지원 사업의 최근 3년간 집행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부서 차원의 적극적인 개선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제출된 자료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