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약 2주간, 관내에 등록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제공기관 20개소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정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8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2025년 대리·친인척 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탁가정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가정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탁부모들이 아
[금요저널] 연수구 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마사회 연수지사와 함께 저소득 아동·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행복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마사회 연수지사가 기부한 400만원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춰 필요한 학습 교재를 구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김춘수 의원은 28일 검암지구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무단횡단 방지용 중앙분리대 설치' 민원 처리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평소 무단횡단과 이륜차의 중앙선 침범이 잦아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했던 곳이다. 특히 인근 학교의
[금요저널]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구 맞춤형 조례 입법 평가 연구단체’ 가 지난 28일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연구 방향을 구체화했다. 최근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도입하고 있는 조례 입법 평가를 서구의 실정에 맞춰 효과적으로 도입 및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연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서구 문화예술교육 정책 연구회’는 28일 ‘사회적 고립인구 치유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치유와 회복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는 28일 네팔의 샹카르 프라사드 포크렐 인권보호포럼 의장, 샤라드 싱 반다리 국회의원, 조카 바하두르 카타얏 네팔 의회당 차관, 홈 바하두르 타파 기링시 시장 등 주요 인사 4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선진 환경정책과 네팔 노동자 인권 보호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서구 국가유산정책연구회’는 지난 8월 27일 국립중앙박물관과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문화유산 관리·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서구 지역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연구회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선사·고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2025 관광AI 오픈이노베이션을 열고 내장산국립공원에서 관광객 안전, 편의성 제고 등을 위한 실증사업에 참여할 AI기업 5개를 28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오픈이노베이션은 정부의 AI 대전환 및 지역균형성장 정책과 연계해 관광산업의 혁신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월 28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를 방문해 희귀·필수의약품 공급지원을 위한 센터의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환자단체, 의·약사 단체, 제약사와 함께 ‘의약품 공급지원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22일 개
[금요저널] 환경부는 8월 28일 오후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두산밥캣코리아 생산공장을 방문해 지게차 등 건설기계의 전동화 기술 개발 현황을 파악하고 건설기계 전동화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두산밥캣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전기 지게차를 포함해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장관은 8월 28일 오후 서울 FKI 타워에서 열린 ‘인공 지능 향상) 전주기 인재양성 간담회’를 주재하며 국내 인공 지능 인재가 최고급 인공 지능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인공 지능 신진연구자를 격려
[금요저널] 경찰청에서는 “일상생활 주변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5대 반칙 운전’에 대한 집중단속을 해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을 개선하겠다”고 전했다. 경찰청에서는 지난 7~8월 집중홍보·계도기간을 거쳐 9월 1일부터 ▵꼬리물기 ▵끼어들기 ▵새치기 유턴 ▵12인승
[금요저널] 전화금융사기나 금융투자사기, 온라인 신용사기 등 불법스팸을 통한 불특정 다수 대상의 피해 사기와 관련해 이용자 주의가 요구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불법스팸을 통해 기관이나 온라인 대출 사칭 유인 등으로 고액의 피해를 야기하는 경우가 있다며 28일 다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