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성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설 묘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제초 작업에는 10명이 참여해 공설 묘지 내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풀을 제거하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해안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위한 ‘3따 3고 분리배출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해안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은 추수철을 맞아 영농기 “안전 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농기계 안전 점검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읍사무소에서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강화읍 이장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읍은 주민들이 농기계 사용 전후 안전 점검을 생활화하도록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월 16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장화리 화단 및 나들길 7코스 일원에서 풍성한 가을꽃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화사하고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전달된 추석 명절 식품 꾸러미는 가구당 8만원 상당으로 쌀국수, 사발면, 사골곰탕, 김, 식용유, 참기름, 만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은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면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고기와 과일 두유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소외될 수 있는 노인 시설의 어르신들과 직접 인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마을별로 제초 작업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환경정비는 주요 도로변과 마을안길, 버스정류장 주변 등 주민과 귀성객의 통행이 많은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은 지난 15일 KBS 교양 프로그램 ‘동행’에 출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관내 조손가정을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아 대대적인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상 가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증조모가 손주를 양육하고 있으나, 노
[금요저널] 강화군은 15일 강화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강화군 주니어보드 정책 최종발표회’를 열고 저연차 공직자들의 참신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저연차 공직자로 구성된 2026년 강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4일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 분야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4분기 중점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분기별로 개최되는
[금요저널] 박용철 군수 “안보 지키며 통행 불편은 줄인다”강화군은 16일 교동대교 등 민북지역 검문소 비대면 검문 시범운영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과 주민 통행 여건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14일부터 시범운영이 시행 중인 민북지역 검문소 비대면 검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는 9월 16일 강화읍 강화수협 앞에서 회원들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운동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자원절약과 올바른 분리배출 등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여러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대표적인 문화프로그램인 ‘2026년 섬:프레소’의 9월 공연으로 지난 12일 강화천문과학관에서 참여형 양말인형극 ‘돈키호테의 모험이야기’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5일 강화군 재활용선별장과 석모도 미네랄스파를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민원 응대와 고된 현장 업무 등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강화군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종사자들의 노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