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인천강화지역자활센터가 지난 24일 강화군 하점면 망월돈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자활센터 직원 9명이 참여해 망월돈대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를 청소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역사적 가치가 높은 망월돈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7일 안양대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내 재난 및 다수 사상자 사고 발생 대비를 위한 구급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보건소, 소방서 등 7개 유관기관에서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규모 지진으로 인한 학교 내 화재 발생 및 건물 붕괴로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일 오후 3시, 내가면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2023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개최한다.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면 단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해 지역의 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문화 누림
[금요저널] 강화군은 바르게살기운동 강화군협의회가 27일 강화섬김치에서 회원 및 다문화 주부 50여명과 함께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다문화 주부를 초청해 다 함께 김치를 담그며 한국 음식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고 정도 나
[금요저널] 강화군은 독감의 유행에 효과적 대응을 위해 전 군민에게 무료로 예방접종을 지원하며 군민건강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독감은 신체 면역 기능이 떨어져 있는 65세 이상 고령층이나 협심증, 당뇨병 등이 있는 만성질환자에게 발병할 경우, 평소 앓고 있는 만성질환
[금요저널] 강화군이 27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산업체 위탁교육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고등교육법상 사이버대학교 과정에 대해 강화군민의 수업료를 감면해 주는 것으로 강화군민은 매 학기 수업료의 30% 감면과 입학금 면제 혜택을
[금요저널] 강화군은 26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52회 강화군민의날 기념 제78회 강화군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0월 1일 강화군민의 날을 기념해 격년제로 개최되는 강화군 체육대회는 그 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2019년 이후 4년만에 개최됐다. 이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25일 법률정보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알아두면 유익한 공개 법률 특강을 실시했다. 강화군청 법률 홈닥터 김주현 변호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는 유언의 성립과 효력, 상속과 증여, 유류분 제도 등 노년에 알아두면 유익한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10월 31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받는다. 대상 토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으로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5,106필지로 공공사업 등의 토목공사와 개발행위허가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28일 마니산 관광지 내 한겨레 얼 체험공원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마니놀자’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장에는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단군 놀이터’, 참성단을 재현한 조형물인 ‘개천 마당’, 단군과 마니산을 테마로 한 전시 체
[금요저널] 강화군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리스펙트 도우너 모임에 유천호 강화군수와 이인헌 여사가 제1호, 제2호로 가입해 최초의 부부 도우너가 됐다. 리스펙트 도우너는 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현과 선한 영향력 전파 등을 위해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가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강화중학교 및 강화여자중학교, 강화초등학교의 학부모 자원봉사자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교 앞 속도를 줄여주세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등하굣길 보행 방법을 안내하고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저소득 출산가정에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이는 농촌지역의 출산율 증가와 경제적 지원을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불은면 거주자 중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자녀의 탄생을 축하하고 분유, 기저귀 등의 아기용품을 지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1월 30일까지 세무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및 읍·면 전 직원을 중심으로 지방세 체납액 징수 책임제를 실시한다. 이번 징수 책임제는 대내외 경기 상황의 급격한 변동으로 징수 여건이 악화해 지방세 세수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담세력 있는 납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