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일부터 갑룡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물놀이장은 8월 20일까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매시간 45분 동안 가동하며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소독 정비를 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며 우천 등 기상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5일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키운 하지 감자를 수확하며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17명이 참여해 각 리별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감자를 직접 전달했다. 황정호 위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4일 쾌적한 민통선 관광 환경을 조성을 위해 인화공원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원 11명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인화공원 내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이원남 회장은 “민통선 지역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지난달 30일 창업·일자리 유관기관 등 관계자와의 협력체계 구축 강화를 위한 ‘2023년 유관기관 등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3부에 걸쳐 진행했다. 1부는 강화 관광 안보 시설 방문하고 소개했다. 2부는 유관기관 등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더위를 대비해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이에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마을별로 조를 편성해 무더위 대비 건강관리 요령을 설명하며 100만원 상당의 쌀국수를 전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노인회는 지난 6월 30일 길상면사무소 3층 다목적홀에서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길상면분회 노인회장 및 각 리 노인회 총무 등 34여명과 명형숙 길상면장이 참석했으며 주요 내용은 경로당 관리 철저 당부와 상반기 주요현안 및 2023년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3일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6월에 내린 강수가 누적되어 있는 상태에서 집중호우가 다시 내릴 경우 재해위험이 높아질 것이 우려됨에 따라 사전 예방을 위해 점검을 했다. 이날 도로 빗물받이 정비 및 배수상태, 급경사지 등을 점검했
[금요저널] 강화군은 복지대상자에 대한 적정한 지원 및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2023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 부모 가족 등 13종의 복지대상자 1,363가구 1,996명이다. 지난해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가 협동해 관내 영농폐비닐 수거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각 마을 쓰레기 배출 장소에 적치된 영농폐비닐 8톤가량을 수거해 쾌적한 영농 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유진환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문화센터는 지난 3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노인문화센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성범 위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고자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성범 위원은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더욱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한국여성농업인회는 지난 3일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포리 납섬 인근 나들길 및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생태체험이나 불법 차박 후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우리 지역의 깨끗한 나들길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한옥수 위원장은
[금요저널] 강화군의 민선8기 공약이행률이 경이롭다. 관광, 일자리, 교통망 등 확충에 총력을 다한 결과 2023년 3월 기준 공약 이행율 49.9% 달성, 총 114개 공약사항 중 31건을 이미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유천호 군수를 중심으로 강화군 공무원들의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성덕산 등산로를 정비했다. 성덕산은 강화도 최북단 민통선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빼어난 한강하구의 아름다움을 조망하며 산행을 즐길 수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또한, 창후항에서 평화전망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6월 30일 강화나들길 2코스 초지항 인근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나들길을 찾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명의 회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학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