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덕하3리 주민들이 지난 23일 덕하리 일원 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주민 5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마을 전체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손재주가 좋은 주민 일부는 조팝나무 등을 깔끔하게 전지했다. 김우동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5일 ‘사랑 듬뿍 행복 가득 꾸러미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복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세제와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폭염대비 요령을 안내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동막자율방범대와 적십자부녀회가 지난 22일과 23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동막자율방범대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돈대 주변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적십자부녀회는 장화리 해넘이마을 일원의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활동에 나선 노춘식 대장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직장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환경정화를 주제로 ‘우리 동네를 사랑해 주세요’ 안녕 캠페인를 펼쳤다. 이번 캠페인 평소 직장 생활로 자원봉사 참여가 쉽지 않은 직장인,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모집해 눈길을 끌었으며 20여명이 참
[금요저널] 지난 26일 합일초등학교는 압화 부채를 제작해 강화군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제작한 부채는 ‘오늘도 웃어요 마음을 전한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전교생이 참여해 만들었다.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전달받은 부채는 재난
[금요저널] 강화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2023년 여름철 공원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공원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안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갑룡공원, 남산공원 등 5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했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강수가 예상됨에 따라 탄저병, 청고병 등 고추 병해충에 대한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고추 탄저병은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는 6월 하순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장마기와 8~9월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급속히 증가한다. 과실에 직접 피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지난 26일 군의회 의원연구실에서 ‘저어새 보존 조례 제정 및 한강하구 생태 · 환경’에 대한 사랑방간담회를 개최했다. 강화도시민연대 김순래 운영위원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군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저어새 보존과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0일 21일 양일간 2024년 국정시책 합동평가를 대비해 ‘정성지표 교육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 국정시책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국가위임사무, 국가의 주요시책 등에 대해 전국 17개 시·도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올해 강화군은 총 77개의
[금요저널] 강화군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교육청 등 관계 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4일 21일 2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군 복지정책과와 사회복지과, 강화경찰서 강화교육지원청 Wee센터, 강화특수교육지원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3일 명진컨벤션웨딩홀에서 ‘제73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했다. 6·25전쟁 73주년을 맞아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평화와 자유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 날 기념식에는 이태산 부군수, 배준영 국
[금요저널] 강화군은 다음달 7월부터 개발행위허가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 간 개발행위허가 민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군청을 방문해야만 했으나, 시스템 도입으로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진행 상황, 처리결과 등
[금요저널] 인천문화재 돌봄센터는 포스코이앤씨 문화재돌봄봉사단과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전 세계 포스코그룹인의 봉사주간인 글로벌모범시민위크를 맞이해 마련했으며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화산성 4대문 및 산성둘레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
[금요저널] 강화군 노인복지관은 지난 20일 상반기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 평가 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운영위원 10명을 선정해 위촉장을 전달하고 해당 경로당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과 여가프로그램 활성화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