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3일과 4일 양일간 마니산 한겨레 얼 체험공원에서 ‘마니놀자’ 플리마켓 행사를 진행한다. ‘마니놀자’는 지역 예술가와 문화예술 공연을 연계한 아트 플리마켓이다. 강화군에서 생산한 수공예품과 농특산물을 판매 예정이며 소규모 버스킹 공연과 각종
[금요저널] 강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우리교통과 ‘생명사랑택시’ 사업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사랑택시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택시기사들이 승객과의 대화를 통해 우울·정신적 고통 호소 등 자살 위험 징후가 보이는 대상자를 발견할 경우 강화군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15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희망자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융복합 지원사업은 주택·공공·상업 건물이 혼재된 지역과 마을에 지역별 특성에 맞춰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제3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획조사를 오는 7월 14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취약계층의 위기 징후를 포착하고 사회적 고립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게 된다. 이에 주거취약계층 중 공공요금 체납이 있는 1인 가
[금요저널] 강화군은 신정1·두운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 2021년 10월 지적재조사 실시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2년 토지 소유자 협의 등 본격 사업에 착수하며 지적재조사측량 실시와 지난 26일 지적공부정리까지 완료했다. 신속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이 면사무소에서 꽃씨 나눔 창구를 운영한다. 집집마다 화단을 조성해 꽃길과 꽃동산을 확충하고 마을 가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다. 종류는 꽃양귀비, 왜성해바라기, 수레국화 3종이며 소진 시까지 희망하는 면민들을 대상으로 배부하고 있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에서 지난 28일 관내 17개소 경로당의 안전 점검 및 보수를 실시했다.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경로당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에어컨 가스 주입, 필터 청소 등을 실시했다. 또한, 방역 작업을 통해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5일과 26일 나들길 해안가 일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행락철을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부녀회 회원 13명이 참여해 오두돈대~덕진진 일대의 생활폐기물 약 1.5톤을 수거했다. 최옥임 회장은 “이번에 환경 정비를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5일 화도면 분어저어새 커뮤니티센터에서 ‘갯끈풀 제거 및 관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군 해양수산과, 인천광역시, 해양환경공단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갯끈풀 생태와 식별
[금요저널] 강화군은 강화만의 ‘강화다움’을 살리기 위해 또 다른 이미지메이킹을 시도 중이다. 1960년 중반부터 1970년대까지 우리나라 최고의 직물 생산지였던 강화의 특성을 살려 폐허가 된 직물공장에 변신을 시도하며 원도심의 관광자원으로써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3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국·과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유천호 군수는 회의에 앞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 행사 추진과 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해주고 우리 군이 현재 신속집행 인천시 1위를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5일 미래에 대한 혁신적 중장기 정책을 수립하고 로드맵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 ‘2035 강화군 장기종합발전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장기종합발전계획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일방적인 보고회 형식을 벗어나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5일‘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사항 보고회’를 갖고 안전점검에 지적된 시설물과 재해예방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부군수, 안전총괄과장 그리고 각 점검 대상 시설물 팀장 10명이 모여 ‘2022년 집중안전점검’ 시 지적된 사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4일 당산리 일원 도로변 꽃밭에 계절 꽃 1,000본을 식재했다. ‘향기로운 꽃내음, 아름다운 송해면 꽃길 만들기’라는 취지로 추진된 이번 행사를 위해 부녀회 회원들이 꽃길을 가꾸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효순 회장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