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22일 강화읍을 시작으로 6월 13일까지 13개 읍·면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예년과 같은 단순 예산분야 건의사항이 아니라, 강화군과 각 읍면의 발전을 위한 큰 그림을 군민과 함께 그려보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각 읍면의
[금요저널] 강화군 서도면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한‘사랑의 롤케익’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일과 10일 관내 홀로 사는 노인 등 취약가구 100세대를 선정해 롤케익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날 한 어르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생활개선회가 지난 17일 교산리 별립산 묘지 일원의 성묘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생활개선회 회원 21명이 합심해 공설묘지 진입로와 주변 풀숲에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두 차례에 걸쳐 수거했다. 수거량은 7톤 상당으로 성묘객이 두고 간 술병과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18일 강화여자중학교 일원에서 “잠시만 멈춰주세요”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강화경찰서 강화여자중학교 학부모회와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등굣길 학생들과 운전자가 지켜야 할 교통안전 규칙을 안내했다. 특히 이번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못자리 실패 농가를 대상으로 예비모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예비모 지원사업은 이상기온과 입고병 등으로 못자리에 실패한 농가에 예비모를 최대 200장을 무상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도 적기에 모내기하지 못한
[금요저널] 강화군은 이달 말부터 8월까지 “2023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현황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장애인의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조사대
[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강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일 청소년수련관 1층 집회실에서 3개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는 제2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로 소속 청소년 6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는 지난 15일 전득이 고개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 17명이 참여해 해명초등학교부터 전득이 고개 구간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이날 김병선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금요저널] 강화군은 도서 지역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소멸 고위험지역 쉼터 조성사업’ 추진에 나섰다.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소멸 위험이 높은 도서지역에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한 생활권 내 쉼터를 조성해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 계획이
[금요저널] 강화전문건설협의회와 강화경영자협의회는 지난 16일 강화군에 각각 성금을 기탁했다. 강화전문건설협의회가 1,000만원, 강화경영자협의회가 300만원을 기탁했으며 성금은 주거 취약계층 집 수리에 쓰일 예정이다. 자력으로 집 수리를 할 수 없는 강화읍과 하점면
[금요저널] 시대의 변화에도 늘 중요한 먹거리의 하나로 자리 잡고 있는 고구마는 중앙아메리카와 남미 베네주엘라가 원산지이다. 우리나라에는 일본을 통해 조선통신사였던 조엄 선생에 의해 1763년에 들어왔다. 고구마는 1970년대까지는 구황작물로 부족한 식량을 대신했으나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6일 강화군청 진달래홀에서 제3기 강화 주니어 외교관 발대식을 개최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올 해 3년째를 맞이하는 강화 주니어 외교관 프로그램은 강화군의 청소년 외교관이 되어 다양한 국제적 감각을 쌓는 지역 청소년 글로벌 인재 양성 사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지난 15일 군의회 의원연구실에서 박영광 강화군 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만나 강화군 체육발전방안등을 논의하는 사랑방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화군 체육회의 현안 사항 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해 의원들과 함께 논의했다. 공공체육시설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난 12일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따뜻한 찐빵과 두유를 전달했다. 가정의 달에 더욱 소외감과 적적함을 느낄 수 있는 홀몸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음식을 나누며 말벗이 되어드렸다. 김성기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