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는 23일 강화읍 수협 앞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위한 “저탄소 녹색성장 및 자원순환 실천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단체 임원 및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렸다.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이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관내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양사면은 작년에 조성된 큰 규모의 북성저류지 용수가 전역에 원활히 공급되며 농민들이 물 걱정 없이 모내기 작업에 한창이다. 김성기 수리계장은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월례 회의를 실시했다. 6월에 예정된 액젓 판매 등을 통한 수익금 마련 및 군 지부에서 주최하는 여름 김치 담그기 행사 등을 논의하고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지지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제2탄 강화나들길 발밤발밤 걸어요’ 워크온 챌린지가 진행되고 있는 나들길 2코스에 신규 화단을 조성했다. 이에 2코스 시작점인 화도돈대 쉼터에 화단을 조성하고 팬지와 가자니아, 석죽 등 초화 800본 및 라일락 100주를 식재해 더욱 아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바쁜 농민들을 격려하고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화도면 조성진 이장단장은 “올해는 적기에 비가 내려 물 걱정 없이 모내기를 할 수 있고 강화군이 해병대의 협조를 받아 대민 지원을 하는 덕분에 바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23일 합일초등학교 일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안녕 캠페인은 “우리 아이들을 배려해 주세요” 라는 슬로건으로 강화경찰서 합일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연계해 진행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2030 속도 준수, 무단횡단 금지
[금요저널] 강화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마을 세무사’가 주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농어촌 주민, 영세사업자 등에게 국세·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 지방세 불복청구 상담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23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강화역사박물관에서 ‘신미양요 사진전’을 개최한다. 조선과 미국의 처음이자 마지막 전쟁인 신미양요 당시 진무영 중군으로 순국하신 어재연 장군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사진전에는 조선을 촬영한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9일 말라리아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2023년 민·관·군 합동 방역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민간위탁 방역사업자 및 군부대 방역반, 보건지소 방역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강화군은 22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의 투명한 운영을 확보하고 거주 및 이용 장애인의 안전한 생활과 이용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장애인거주시설 4개소 장애인공동생활가정 6개소 장애
[금요저널] 강화군은 주민 맞춤형 건강정책 수립을 위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조사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로 표본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질병관리청과 17개 시·도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8일 강화군 착한기업 1호로 강화섬김치를 선정하고 ‘우리군 착한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우리군 착한기업’은 월 30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약정하거나 일시 기부자의 경우 매년 360만원 이상 최소 3년 넘게 약정한 기업을 말한다. 인천사회
[금요저널] 강화군 행정동우회는 19일 인천시 행정동우회와 함께 삼산면 민머루 해수욕장을 찾아 해양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춘계 자연정화 활동으로 해안가의 각종 쓰레기, 오물 등을 수거했다. 또한, 강화군 평화 전망대를 방문해 친목을 도모하고 통일안보의식을 기르는 시
[금요저널] 강화군의 옛 동광직물 공장이 원도심 문화 관광거점인 ‘동광직물 생활문화센터’로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강화군은 19일 개장식을 개최했다. 동광직물은 한때 종업원 200여명이 근무하며 강화군 직물산업을 대표했던 기업이었다. 폐업 후 관리가 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