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지난 3일 온라인 플랫폼 홍보마케팅 창업·창직 훈련생 18명을 최종 선정하고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에 훈련생 18명과 강사 6명이 참석해 훈련 과정에 대한 소개와 자세한 교육 일정 등을 공유했다. 강사로는 박성래, 이경종 박사,
[금요저널] 강화군 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효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자‘감사 효축제’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난타, 우크렐레, 장수댄스 등의 발표와 초대가수의 노
[금요저널] 강화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원어민 강사를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집 등에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중언어 원어민강사 파견은 결혼이민자 취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사업의 인력풀을 활용해 추진한다.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가
[금요저널] 우리는 우리나라 역사를 이야기할 때 반만년 역사를 가진 민족이라고 이야기 하곤 한다. 이는 우리 시조가 단군이고 단군 연호를 쓰면서 갖게 되는 자부심 때문이다. 단군이 직접 단을 쌓으시고 하늘에 제를 올린 마니산 참성단은 남한 유일의 단군 유적으로 남한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프로그램 ‘안방공연 맞춤 노래자랑’을 진행했다. ‘안방공연 맞춤 노래자랑’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활력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지난 4월 참가자를 모집해 총 97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식재 행사를 가졌다. 이에 협의체 회원 16명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고구마 순 100단을 식재했다. 이규숙 위원장은 “지난 2015년부터 꾸준히 고구마를 판매해 독거어르신 방한
[금요저널] 강화군 대한노인회 선원면 분회에서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연리 경로당 일원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연리 경로당 이흥섭 노인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시은 선원면장이 참석해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농번기가 시작됐다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생활개선회에서 지난 9일 하우 약수터부터 건평 나루까지 나들길 4코스 일대의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한 회원 12명이 쓰레기 1톤을 비롯해 불법으로 버려진 폐가구 등을 수거하며 나들길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이기혜 회장은 “적치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김시은 면장이 지난 8일 연리 경로당을 찾아 선원면 분회 임원 및 노인회장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에 이어 경로당 현장에 방문한 선원면장은 13일로 예정된 화개정원 개원식과 23일 군수님 방문 등 군정 홍보로 대화의 문을 열었다.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회에서 지난 8일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愛 집 고쳐주기’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20여명이 곰팡이가 핀 벽지와 오래된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생활공간을
[금요저널] 강화군가족센터는 중학교 검정고시에 응시한 결혼이주여성 5명 전원이 검정고시에 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초중고 검정고시반 ‘그린나래’를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가 후원하고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최하는 공모사업에 강화군센터가 선
[금요저널]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는 세계적인 슈퍼푸드 새콤달콤 ‘강화섬토마토’의 출하 소식이 소비자의 입맛을 당기고 있다. 최근 일부 특정 품종의 쓴맛 토마토 유통으로 토마토 소비가 일시적인 위축 현상을 보이고 있으나, 단연 꾸준한 소비와 함께 국민 건강을 책임지고
[금요저널] 인천 최초의 지방정원인 화개정원이 정식으로 문을 연다. 강화군은 전국 최고의 휴식형 관광시설인 화개정원을 오는 13일 정식 개원한다. 군은 화개정원 개원으로 대한민국 서북단 최고의 관광명소가 새롭게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접경지역 발전과 관광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4일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강화군장애인단체총연합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장애인복지관 소속 동아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