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주민자치센터 옆 유휴공간을 개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고구마 묘를 식재했다. 바쁜 모내기철임에도 10여명의 위원들이 모여 밭을 갈고 멀칭 등을 실시하며 식재에 구슬땀을 흘렸다. 장종숙 위원장은 “수년째 이어져
[금요저널] 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에서 지난 11일 인산리 황골 가로화단의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회원들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가로 조경 정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순자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작업에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봄을 맞아 광성보, 대청교 등 10개소에 봄꽃을 식재했다. 광성보 일대 화단에는 비올, 오스테오스펄멈, 석죽 등 3,000본을 식재하고 불은면과 선원면을 잇는 대청교 일대에는 금어초, 팬지, 크리산세멈 등 6,000본을 식재했다. 김용수
[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주민과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15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주민참여예산 공모제‘는 주민이 직접 공단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제안함으로써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제도다. 공모 대상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진강산 사격장 군 소음 대책지역 주민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강화군에서는 지난 11일 ‘제1회 강화군 군 소음 대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소음분야 전문가, 변호사,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해 지급 대상 431명과 보상금액
[금요저널] 밥맛 좋고 영양이 가득한 강화섬쌀이 5월부터 남동구 경로당에 공급된다. 강화군은 15일 남동구 및 강화군농협쌀조합과 ‘남동구 경로당 강화섬쌀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박종효 남동구청장, 김영윤 강화군농협쌀조합 대표가
[금요저널] 강화군가족센터는 13일 강화작은영화관에서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 ‘가족 영화데이트’를 진행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맞벌이가정일·가정양립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맞벌이 가정의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맞벌이 가정 40명
[금요저널] 인천 강화군은 13일 화개정원 개원식을 성황리에 열고 14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원대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유천호 군수를 비롯해 박덕수 인천시 행정부시장, 박승한 군의장, 박용철 시의원 등 주요 내빈, 강화군민, 관광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식
[금요저널] 강화군은 주소안내시설을 활용해 범죄예방을 위한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범죄 취약계층인 여성과 학생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강화여중과 갑룡초교, 합일초교 인근 지역 26개소에 지난 2일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안심 귀갓길과
[금요저널] 강화군행복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서로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가정의 달 특강’을 진행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마련된 ‘카네이션 화과자 만들기’ 특강에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부모님께 선물할 카네이션 화과자를 한 땀 한 땀 정성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이 지난 10일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숭릉천 하천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 농가주부모임 회원 16명이 참여해 하천변에 방치된 낚시 용품과 스티로폼, 페트병 등의 생활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정찬서 면장은 “오늘 활동에 참석해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1일 내가면 구하1리 주민자치위원장 자택에서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른 아침부터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직접 재배한 열무와 얼갈이배추로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가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했다. 이순애 위
[금요저널] 길상면발전협의회에서 지난 9일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온수리 회전교차로에 ‘화합과 사랑의 LED 연등탑’점등식을 가졌다. 김흥식 회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전등사 지주 여암스님과 우리마을 원순철 세실 신부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길사모 대외협력봉사팀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와 적십자부녀봉사회에서 지난 10일 가정의 달을 맞아 독거어르신 100여 가구에게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롤케이크와 요구르트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간식거리를 꾸러미로 만들어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드렸다. 이날 꾸러미를 전달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