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가족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의 취업지원사업 ‘네일미용 국가자격증반’을 지난 11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 대상자는 신청 접수 후 개별 인터뷰를 거쳐 10명을 선정했으며 평균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베트남, 중국, 키르키즈스탄, 캐나다 등 결혼
[금요저널] 강화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지 100일을 맞은 가운데 기부자들이 고향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꾸준히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현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사회적 취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15일부터 소창체험관에서 참여형 문화행사‘소창으로 소풍가자’를 개최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창 제품 위주의 ‘플리마켓’과 말차, 보이차 등을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는 ‘들차회’, ‘보자기 특강’과 다양한 음악과 마술 등의 ‘문화공연’으로
[금요저널] 강화군은 갑룡어린이공원 2단계 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갑룡어린이공원 2단계 조성사업’은 강화군 역점사업으로 모험과 공존이 어우러지는 ‘복합힐링공간’을 주제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신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면적 7,0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유천호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은 남북분단 및 섬 지역의 지리적 여건 등으로 지역발전에서 소외된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 및
[금요저널] 강화군은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공원 유지관리에 본격 돌입했다. 군은 지난달 공원 관리, 야간 순찰 등을 위한 공원관리원 공개채용을 실시해 지난 3일부터 총 14명의 공원관리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유지를 위해 업무를 시작했다. 2020
[금요저널] 강화군이 내년도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군은 지난 1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유천호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도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화군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14일부터 강화군 행복센터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한의사와 함께하는 “한의학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의학 건강교실은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의학적 건강관리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의학 건강교실은 오는 6월 9일까지 격주 금요일
[금요저널] 강화군은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5월 2일까지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강화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모든 법인이다. 소득 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금요저널] 강화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 환경시설 개선에 총 1억 548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대기 환경보전법에 따른 대기배출업소를 대상으로 노후 환경오염방지시설 개선비용, 저녹스버너 교체 비용, 사물인터넷측정기기 부착 비
[금요저널] 강화군은 고려산 진달래 꽃구경 행사를 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초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행사를 계획했으나, 봄철 기온 상승으로 진달래 만개 시기가 예년보다 10일가량 빨라져 행사를 앞당기게 됐다. 진달래 개화는 이번 주말 절정을 이룰 것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5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4월 정례회의를 실시했다. 지도자 13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일정 및 각종 사업 계획, 당면 현안사업 등을 논의했다. 박훈철 협의회장은 “바쁘신 가운데 회의에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과 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4일 대룡리 로터리와 삼선리 게이트볼장, 봉소리 마을회관 앞 화단에 봄꽃 6,000여 본을 식재했다. 이날 회원들은 “꽃을 심어 도로변 미관 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마을 주민과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이 지난 3일 이장단 및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와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봄철 산불방지와 관련한 당부사항을 재강조하고 주민 건의사항과 현장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황교익 이장단장은 “본격적인 영농 철을 맞아 농기계 사고에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