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에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결혼·돌봄 및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화’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년 통계청 출생 통계 자료에 따르면 강화군의 합계출산율은 1.17명으로 전국 평균 0.81명에 훨씬 웃도는 수준
[금요저널] 강화군은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강화군에서 산업 활동을 하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9,182개소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장 운영장소 사업
[금요저널] 강화군이 농업과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각종 농업보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의 2023년 농업농촌분야 예산은 730억원으로 작년대비 15억원 가량이 증액됐다. 군은 매년 농업예산을 확대편성해 농업 발전과 농촌 진흥을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8일 관내 쓰레기 취약지와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했다. 이날 지도자들은 불법 매립으로 인한 토지오염과 불법 소각에 의한 미세먼지 및 토지오염 방지를 위해 마을안길과 경작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을 수거했
[금요저널] 강화군 소속 태권도 선수인 배준서가 국가대표가 됐다. 배준서는 지난 8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도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전’에서 남자 58kg급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월등한 기량으로 화제를 모은 배준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84회 임시회를 운영하고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비롯해, 의원 발의 1건이 포함된 조례 제·개정안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2년 군정 주요 업무 자체평가를 실시해 추진실적이 우수한 6개 부서를 선정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본청과 직속 기관, 사업소 등 28개 부서 297개 과제를 대상으로 지난해 추진 실적에 대해 ‘성과지표’, ‘정책지표’, ‘공통
[금요저널] 강화군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방지를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고라니, 멧돼지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매년 발생하고 있어, 군은 2006년부터 철선울타리, 방조망 등 피해예방사업을 계속 추진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민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LED 바닥 신호등을 확대 설치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에 바닥 신호등을 설치할 장소는 보행자 통행이 많은 알미골사거리와 강화여고입구사거리 등 5곳이다.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이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LED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3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산불예방 발대식을 갖고 산불방지 총력 대응을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다짐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특히 지난해 봄철 전국적으로 대형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맞이 단체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내가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됐으며 2020년부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열리지 못하다가 올해 다시 개최하게 됐다. 행사는 내가면 이장단에서 주관했으며 이장단을 포함한 주민자치위원회, 새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4년도 최대규모 국·시비 예산 확보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 군은 지난 1~2일 2024년도 국·시비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통해 2,553억원 규모의 75개 사업에 발굴했다. 이번 보고회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미래 성장기반마련, 지방소멸지
[금요저널] 강화군은 3일 대한민국 최고 명품 강화섬쌀이 북미지역에 추가로 수출되며 세계인의 밥맛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선적되는 강화섬쌀은 강화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생산한 햅쌀 20톤으로 지난해 12월 20톤을 첫 수출한 데 이어 두 번째 쾌거이다. 군은 쌀 값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1일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2023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작업 중 위험요인 및 예방대책과 산업재해 발생 시 대응 절차, 한파 대처 요령 등을 교육했으며 현업근로자가 작업장에서 겪는 불편사항에 대한 대책도 함께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