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이 장수가 축복이 되는 행복한 강화 만들기에 나섰다. 군은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면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환경정비, 노노케어, 헬스케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유관단체는 설 연휴기간 방문객들의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교통정리 지원에 나섰다. 이장단과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체육진흥후원회, 새마을지도자회 5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특히 통행량이 많은 대룡리 공영주차장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이 지난 25일 주민자치센터 대강당에서 이장단 및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와 23년도 첫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는 이장단을 비롯한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현안 전달과 건의사항 수렴 등의 순으로 진
[금요저널] 강화군은 26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2023년 강화장학관’ 신규 입사생을 추첨 선발했다. 이날 추첨은 투명한 선발을 위해 참관을 희망하는 학부모와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 공개추첨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선발한 신규 입사생은 140명으로 지난해 12월 선
[금요저널] 강화군이 쓰레기 감량과 불법투기 근절대책으로 쾌적하고 청정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 군은 모으면 자원이 되는 쓰레기의 재활용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오는 5월까지 재활용동네마당 50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활용 동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 25일 이장단 및 새마을남녀지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1월 연석회의를 실시했다. 조성진 이장단장은 “지역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일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면장님께 감사드리며 화도면
[금요저널] 강화군은 한겨울 동장군의 기세 속에서 농가에서는 오이 정식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첨단농업육성사업으로 설치한 연동비닐하우스에서는 매서운 추위를 이겨내고 오이 정식이 이어지며 농가의 웃음꽃이 활짝 폈다. 이번에 심은 오이는 봄기운이 완연한 3월 초에 맛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유관단체는 지난 1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6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하점면 이장단 및 노인회, 체육진흥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농촌지도자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각 100만원씩을 모아 마련했다. 이연승 이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역 청소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체험일정에 나섰다. ‘강화군 청소년 해외문화체험 및 어학연수단’은 지난 8일 출국해 오는 28일까지 3주간 공식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 연수단은 관내 중·고등학교 80명 규모로 태국 방콕의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주민을 위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지난 17일 개강했다. 요가, 풍물교실, 몸펴기운동, 웰빙댄스의 총 4개 강좌가 운영되며 특히 요가교실은 다수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올해부터 새로 진행된다. 고철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프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꾸러미를 전달했다. 떡국 떡과 사골곰탕, 동그랑땡을 담은 꾸러미로 유진상 위원장은 “명절에 맛있는 떡국 끊여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1% 사랑나눔 동아리’가 지난 19일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에 독거노인 등 30가구에 160만원 상당의 떡국 떡과 소고기를 나누어 주며 따뜻함을 전했다. 박병일 위원장은 “외로운 이웃들이 설을 보내는데 도움이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설날을 맞아 귤 40상자와 사골고기곰탕 60포를 길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김학순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재구 길상면장은 “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고철순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해를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연 화도면장은 “지난해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