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평일 근무시간에 군청을 방문하기 힘든 군민을 위해 “야간 여권민원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야간 창구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여권 발급신청과 교부 업무를 한다. 단,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방문 시 신분증,
[금요저널] 강화군은 농촌의 인력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업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밭 농작업 대행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트랙터, 관리기 등 농업기계를 활용해 정지, 휴립, 피복 중에 농업인이 희망하는 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업 수수료는 정지
[금요저널] 강화군은 걷기 운동을 통한 주민건강 프로젝트 워크온 챌리지 1탄 “봄이왔나봄”을 오는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일상 속 걷기 문화 조성을 위한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운영하고 있다. 가입자 수는 현재 2,958명으로 일정기간 목표 걸음수를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의 재정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2023년도 예산기준 지방재정공시”를 군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강화군의 올해 예산규모는 본예산 기준 7,052억원으로 2022년도 6,319억원에 비해 733억원이 증액됐다. 재정공시 내용에 의하면, 일
[금요저널] 강화군이‘2023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에 경인지역 대표로 최종 선정됐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감소 지역에 대한 관심 증대 및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구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8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제2차 실무 T/F 워크숍을 개최해 미래비전을 위한 장기종합발전계획에 실천가능성을 더했다. 이번 실무 T/F팀 워크숍은 7개분야 공무원과 용역업체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5 강화군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용
[금요저널] 강화군이 주민 재산권보호를 위한 2023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에 나섰다. 올해 지적재조사지구는 고천2지구 690필지, 888,432.5㎡와 오상1지구 699필지, 709,251.2㎡가 대상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
[금요저널] 강화군은 무분별한 들개 번식 예방을 위한 ‘실외 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외 사육되는 개의 관리 미흡으로 인한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에 따른 들개 발생 및 유기견 증가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마당 등
[금요저널]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6일부터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무료급식과 경로식당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이전 노인복지관 내 식당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는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만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실비로 식사를 할 수 있는 경로식당을 운
[금요저널] 강화군은 7일 허위로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해 농지원부를 등재했다고 자인한 신고자 A씨와 이를 중개한 B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A는 2018년 5월경 양도면 길정리 소재 농지를 경작할 목적이 없었지만, 조합원 가입을 위해 B씨의 중개로 농지임대차계약
[금요저널] 강화군은 논에 벼대신 조사료를 재배할 경우 ha당 430만원을 지원하는 전략작물직불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시행하는 전략작물직불제는 여름철 논에 벼대신 총체벼, 옥수수, 수단그라스 등 조사료를 재배할 경우 기본형공익직불금 외에 430만원/ha을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과 양사면 기독교연합회가 지난달 28일간담회를 개최했다. 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장실에서 진행한 이날 간담회에서 올해 면정 운영에 대한 기독교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원충연 회장은 “난방비 폭탄과 공공요금 인상으로 모두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은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아침가리 마을 등 지역 내 18개 경로당을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지역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명희 면장은 안부를 전하며 경로당 시설 내부를 둘러보았고 코로나 19로 지친 어르신들의 고충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일 초지리 해안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에 회원 10명이 참석해 나들길 제8코스 섬암교를 시작으로 소황산도 주차장까지 약 1.5km 구간에 걸쳐 쓰레기 3톤 가량을 수거했다. 활동에 참여한 원정연 위원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