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와 올바른 배출 문화 조성을 위한 ‘생활쓰레기 배출안내 요령’을 직접 제작해 배부하기로 했다. 처리방법에 따라 생활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재활용품은 품목별로 각각 분리해 배출해야 하지만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거나 혼용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이 지난 2일 수확철을 맞아 하반기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사업을 재개했다. 지난 상반기에는 2개월 간 20여 건의 신청을 받아 영농부산물 처리를 지원했다. 이번에는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고춧대, 깻대 등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위해 재개하게 됐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1일 동절기를 맞아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사면장과 사회복지담당자, 생활지원사 2명이 참석해 긴급지원 대상자 정기 발굴과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운영 등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코로나
[금요저널] 강화군은 ‘찾아가는 자동차 출장검사’로 교통이 불편한 접경지역 섬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자동차 출장검사는 주문도, 볼음도, 아차도, 말도 등 4개 도서 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9일 선착장에서 진행된다. 관계공무원과 교통안전공단 서인천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난 1일 덕하천 구간의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하천·하구 정화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폐기물 취약구간인 하천변 주변을 대상으로 했다. 김길용 회장은 “하천변 정화 사업으로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는 10월 31일 관내 취약계층 및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달콤 가득한 간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 15명은 아침 일찍부터 찐빵과 손두부, 식혜, 수세미를 손수 만들어 결식우려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60가구에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로 위원 20여명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백김치를 담가 150상자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순
[금요저널] 강화군이 마을 중심의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확충하며 생활체육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군은 올해에만 마을에서 즐기는 여가 체육시설을 확충을 위해 강화공설운동장 게이트볼장 준공 길상면 그라운드골프장 준공 양사면 그라운드 골프장 주차장 조성 마을별 게이트볼장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달 31일 지혜의 숲 도서관과 강화군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을 수여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금요저널] 강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강화신용협동조합는 지난 1일 강화군 작은영화관에서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어려운 이웃 90여 가정을 대상으로 ‘행복충전하는 문화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행복충전하는 문화나들이 행사’는 평소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 참여의 기회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달 31일 진달래홀에서 공무직 현업 근로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해서 근로자가 사업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이어 강화소방서 협조로 응급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는 10월 31일 관내 취약계층 및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달콤 가득한 간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 15명은 아침 일찍부터 찐빵과 손두부, 식혜, 수세미를 손수 만들어 결식우려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60가구에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노인회는 지난 10월 28일 관내 해안가 및 나들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는 교동면 노인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죽산포, 빈장포 등 해안가와 나들길 주변의 해안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전재순 노인회장은 “최근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은 지난 10월 16일 100세를 맞은 장정리 서영석 어르신에게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지팡이를 전달했다. 장수지팡이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통일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 왕이 직접 하사했다고 전해진다. 현재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