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마늘과 양파의 본격적인 파종 및 정식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적기 파종과 병해충 사전예방으로 월동과 품질 향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마늘과 양파의 파종 시기는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으로 적기에 파종해야 안전하게 월동을 하고 월동 후에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양도면 하일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토탈자원봉사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기부로 칼갈이, 경락파스, 아로마 테라피,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옛날찐빵, 짜장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0일 해안도로에서 환경 정화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선원면의 해안도로는 강화 나들길 2코스의 아름다운 명소로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드라이브나 산책을 위해 즐겨 찾는 코스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해안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이 서강화농협 양사지점과 함께 관내 벼 베기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애로사항 청취 등 농정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예년 대비 벼 수확량이 저조하고 쌀값까지 하락해 힘들었는데 영농 현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이 지난 19일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오상리 고인돌군 입구에 위치한 오상리화단 일원에 자산홍 1,100주를 식재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다년생 초화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순애 내가면 주민자치위원장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9일 순무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달 22일 청계천로 자전거 체험학습장에서 열리는 자매결연지 마장동의 ‘온:그린 축제’ 내 강화군 농·수·특산물 판매부스에 진열하기 위해서다. 고철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2년간 쉬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은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행복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 농가주부모임,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와 새우젓을 각 마을 150가구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최옥임 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추운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에 나섰다. 군은 2023년도 상반기 중 인공지능 기반의 영석 분석 기술로 위험을 자동 감지하는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은 CCTV를 통해 사건·사고 등의 원인
[금요저널]한국생활개선강화군연합회는 20일 강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과 희망의 가을 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농사일이 가장 바쁜 시기임에도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김치를 직접 담갔다. 이날 만든 김치
[금요저널] 2016년 4월 개소한 강화군 통합관제센터는 2022년 10월 현재 7명씩 전문관제사가 3개조로 근무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제로 지역의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안전한 생활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매년 다양한 목적의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지역자활센터 영농사업단은 직접 재배한 고구마 100kg을 사회복지 시설인 강화푸드뱅크에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인천강화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기능습득과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9개 사업단, 160여명이 자활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은 지난 17일 본격적인 추수철을 맞이해 벼 베기 현장을 방문했다. 쌀 값 폭락으로 어려운 농촌 현실에서 수확이 한창인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마을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벼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염명희 불은면장은 “올
[금요저널] 강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여성가족분과와 함께 남산근린공원에서 ‘10월의 어느 멋진 날 함께 걸어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걷기와 강의로 이루어졌으며 나들길 14코스를 참가한 여성 40여명의 단짝인 남편, 친구, 자녀, 지인 등과 함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네일아트샾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 일환으로 경로당 어르신께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네일아트 전문강사는 다양한 색을 바르며 어르신의 손을 관리해, 기분 전화과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