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농촌의 인력 감소와 고령화, 부녀화로 인한 농업의 구조적 변화에 적극적인 대안으로 “농업기계를 이용한 고령농업인 대상 밭 농작업 대행”을 추진하고 있다. 농작업 대행은 강화군에 거주하는 만 70세이상, 독거부녀농업인 및 5년이 안된 귀농귀촌자의
[금요저널] 강화군은 자영업자들이 사업자등록과 인허가 관련 폐업신고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민원인이 군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 인·허가와 사업자등록 폐업신고를 따로 했던 번거로움을 줄여주기 위한 것이다. 폐
[금요저널] 강화군은 못자리용 인공상토와 과수봉지 구입 지원을 위한예산 3억 3천만원을 긴급 추가 편성했다. 이번 예산 편성은 최근 쌀 값 폭락, 생산비 폭등 등으로 시름에 젖은 농민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농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 인공상토는 그동안
[금요저널] 강화군은 3일 강화읍 용정리 들녘에서 강화농업 알림이 사업의 일환으로 ‘강화섬쌀 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는 서울특별시 소비자 단체를 초청한 손 모내기 체험과 농·특산물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 강화농업 알림이 사업은 강화농업의 우수성과 고품
[금요저널] 강화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아동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감사해孝, 아이 Love U’를 추진한다. 우선 5일 어린이날에는 관내 아동복지시설 계명원 아동·청소년들에게 신발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선물은 그 간 일방적으로 전달하던 방식에서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7일 하점면 고인돌광장 일원에서 ‘놀GO, 보GO, 배우GO’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5일 예정이었으나 우천 예보로 인해 7일로 연기했다. 아이들과 가족들이 맘껏 놀고 보고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
[금요저널] 강화군은 인천시 및 인천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3 인천 웰니스 관광지’ 공모사업에 ‘강화 석모도 수목원’이 신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웰니스란 육체, 심리, 정신적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삶과 웰빙을 추구하는 목적의 여행을 말한다. 석모도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5일 하점면 고인돌광장 일원에서 ‘놀GO, 보GO, 배우GO’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놀고 보고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오전 10시부터 해병 군악대의 연주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7일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에서 초청한 외신기자와 함께 강화 평화전망대 등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중심으로 프레스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프레스투어는 오는 5월 4일부터 시작되는 “강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에 맞춰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7가구의 아동 19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는 올해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어린이날 행복배달’로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나들길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나들길 11코스에 국가지점번호판 17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란 건물이 없는 산악이나 해안가 지역에서 조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도록 전 국토를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나눠 문자 2자리와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5월 2일부터 2023년 북스타트 운동의 일환으로 영·유아 등 아동을 위한 책꾸러미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 운동’이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환경을 지원하는 운동이다. 또한, 그림
[금요저널]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존엄을 유지하며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가 참여하는 ‘치매안심 마을’을 운영한다. 2021년 선원면 창4리 제1호 치매안심탄생을 시작으로 올해 강화읍 관청6리와 송해면 상도2리가 치매안심마을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1,796호에 대한 가격을 4월 28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강화군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2.88%로 하락했다. 이는 전년대비 경제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아 주택거래가 감소하면서 주택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