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이 납세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고질·고액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체납처분에 들어갔다. 관내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합계는 107억원이며 3천만원 이상의 고액 체납자의 체납액은 41억원에 달한다. 이에 군은 고질·고액 체납자에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민이면 누구나 자전거 사고 발생 때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자전거보험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은 누구나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국내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피보험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주요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회는 22일 삼산면 소재 민머루 해수욕장 및 나들길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회원 16명이 참여했으며 민머루해변 및 나들길 등 보행자가 많은 구간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도보 여행 시 안전하고 쾌적
[금요저널] 강화군이 관내 전문 건설업체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섰다. 군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실태조사를 통해 공사 수준만을 목적으로 설립해 부실시공 등의 폐단을 초래하는 유령회사를 단속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건설시장의 불공정한 관행을 개선하고 건설산업의 질서를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23일 24일 ‘2022년도 강화문화재야행’을 개최한다. 강화문화재야행은 강화읍 원도심 문화재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야간문화축제이다. 축제는 23일과 24일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강화읍 용흥궁 공원 일원에서 진행한다. 별빛달빛
[금요저널] 강화군‘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에서 지난 15일 하계방학 기간 동안 길상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사진 콘테스트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진 콘테스트는 ‘아름다운 나의모습 행복한 나의모습’이란 주제로 길상초등학교 학생들의 많은 관심 속에 여름방학기간
[금요저널]강화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은행이 안전교육, 농기계 수리지원, 농작업 대행사업을 펼치며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농기계은행은 지난 2000년도에 5종 20여대로 시작해 현재는 127종 979대를 임대하고 있다. 임대실적 1만건을 돌파하며 농가의 영농기
[금요저널] 유천호 강화군수가 오는 23일까지 부서별로 2023 주요사업 계획 수립 및 혁신과제 발굴을 위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군정 목표와 공약 사업의 실천방안을 마련하고 혁신적이고 능동적인 군정운영을 도모하기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서검리 선착장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 2톤가량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영란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서검리 주민과 관광객에게 조금이라도 깨끗하고 쾌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은 지난 14일 송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2년 제1회 송해면 농지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 개정된 농지법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의 농지를 취득하려는자 강화군 또는 연접 시·군·구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관내 농지를 처음으로 취득하려는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5일 2023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시행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흥왕리 마을회관에서 개최된 주민설명회에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참석했다. 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추진절차 및 협조사항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금요저널] 강화군과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5일 ‘강화, 그리운 금강산 가곡제’ 정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군과 인천광역시 교육청은‘강화, 그리운 금강산 가곡제’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관내 학교에는 보편적 문
[금요저널] 강화군은 ‘창후항’ 어촌뉴딜300 사업이 공정률 60%를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이다. ‘창후항’ 어촌뉴딜사업은 사업비 9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초지대교 앞 초지광장에서 ‘제2회 강화섬포도축제’를 개최한다. 강화도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해풍, 긴 일조량, 그리고 낮밤의 큰 일교차 영향으로 포도 재배의 최적지이다. 최적의 생육 환경에 고품질 재배기술이 더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