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이 ‘강화 고인돌 선사체험’을 오는 17일부터 재개한다. ‘강화 고인돌 선사체험’은 문화재청 세계유산 활용 공모사업으로 인류의 자산인 세계유산의 고유한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함께 공유하며 문화유산을 향유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족단위로 고인돌 탐방대가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서검리 선착장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위원들은 방치된 각종 쓰레기, 폐기물 등을 2톤가량 집중 수거했다. 정영란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서검리 주민과 관광객에게 조금이라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는 지난 15일 강화 평화전망대 망배단에서 실향민, 북한이탈주민, 자문위원 등 50명이 모인 가운데 “강화군 실향민 합동 망향제”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합동 망향제는 실향민 어르신들이 북에 두고 온 가족들에게 헌화, 망향의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이 북성리 일대의 주요화단인 진달래 군락지와 무궁화 화단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이장단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꽃나무 사이에 엉켜있는 잡풀을 제거하고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진행됐다. 한종서 단장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8일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을 위해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김포대학교 부동산학과 장건 교수를 초빙해 부동산 거래계약체결 시 법률문제와 책임에 대한 주제로 생활 속에
[금요저널] 강화군이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행정경험 전수에 나섰다. 군은 14일 15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공직자가 갖춰야 할 자세와 기초 실무지식을 전수하며 군정 방향과 목표를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선 8기 군정 인사 및 직원복지 예산 및 회계 기본 교육
[금요저널] 강화군은 국토교통부, 강원도, 홍천군이 주최한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강화남산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경제활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은 ‘경제활력과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재창조’라는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6일부터 평화와 통일로 가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강화 전쟁박물관을 시작으로 연미정과 고려천도공원을 거쳐 평화전망대까지 연결된다. 이어 의두분초와 의두돈대를 찍고 교동대교 건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은 추석을 앞둔 지난 7일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저소득층 30가구를 방문해 햅쌀 5㎏을 각각 전달했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정성껏 준비했다”며 “지속적으로 주변의 어려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앞둔 지난 7일 면사무소에 김 120세트를 기탁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했다. 황긍복 위원장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즐거운 명절을 맞이하기 바라며 준비했다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추석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주관 하에 관내 9개 단체가 위문품을 마련한 것으로 2016년 이후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이번 위문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 가정 및 독거어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7일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김 50세트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이 독거어르신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부식과 안부 인사를 전하면서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인자 회장은 “오늘 하루만큼은 회원들이 독거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추석을 맞아 지난 6일 재순네 식품에서 기탁한 식혜를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 19가구에 전달했다. 이 날 화도면은 정성껏 만든 식혜를 독거노인 등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 어려운 시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추석명절에 앞선 지난 5일 새마을지도자회와 함께 화도면 공설묘지 4개소, 매너미고개 장화리길에서 벌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벌초작업은 추석을 맞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약 18여명이 조상의 묘역을 찾는 자녀들에게 깨끗한 묘지 환경을 제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