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노인회는 지난 3일, 건평항 일대 도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건평항 입구에 모인 노인회 회원 48명은 강화나들길 4코스 구간을 따라 이어지는 도로 주변의 방치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정비에 힘썼다.특히
[금요저널] 강화군 서도면은 지난 1일, 서도면 앞장술 해변 포토존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2025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열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했다.이번 점등식은 섬 지역의 겨울밤에 희망의 빛을 더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며, 희망찬 새해를 함께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은 지난 3일, 제79회 강화군 체육대회에서 신발 양궁 종목 우승을 차지한 강화읍 선수단이 강화읍 체육진흥후원회에서 지원한 격려금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날 신발 양궁 선수단은 50만 원의 격려금을 지역 내 저소득층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은 지난 3일, 오두리 구석말 모임에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은면 내 도움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등 취
[금요저널] 강화군 서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식사 준비가 어려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80세대를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윤명선 위원장은 “정성 들여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3일, 미루지항 일원에서 해안 환경보호를 위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미루지항 해안가에 방치된 플라스틱, 폐어망 등 해안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했다.박상염 회장은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노인회은 지난 12월 1일 삼거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노인회 회원들은 하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정비에 힘쓰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김재호 회장은 “어르신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이 2025년 면 특수 시책으로 이장 업무의 표준화 및 체계화를 위한 이장 업무 매뉴얼 ‘슬기로운 이장 생활’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슬기로운 이장 생활’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81조를 비롯해 「민방위기본법」, 「주민등록법」, 「긴급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아, 청사 내부에 연말맞이 포토존을 설치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다.이번 포토존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단합하여 직접 꾸며낸 것으로, 청사 로비에 크리스마스 트리, 조명 장식, 대형 현수막 등을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제설단이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제설제 및 제설함을 비치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폭설 발생 시 빠르게 도로와 보도를 제설해 주민들의 통행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제설 단원들은 주민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관내 취약계층 56가구에 직접 만든 순무 김치를 전달했다.순무 김치 나눔 행사는 협의체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 위원장이 순무를 기탁하면 위원들은 직접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에 전달한다.이날 위원들은 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일 신속하고 공정한 인·허가 민원 업무 처리 개선을 위해 관내 설계사무소 관계자 29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건축·토목·산림 분야 설계사무소 관계자와 강화군 각 분야 담당 팀장들이 참석해 인·허가와 관련된 다양한 현안을 논의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24일~28일까지 5일간 연리 능진 경로당을 비롯한 64개 경로당에서 ‘2025년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 송년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송년회는 1년간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정규 프로그램과 기획행사를 되돌아보며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용역비를 포함한 2026년도 정부예산이 통과되었다고 밝혔다.이로써 강화군의 숙원사업인 ‘국립강화고려박물과 건립 사업’은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예산이 확정되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