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복지 활성화와 동절기 이웃 돌봄 준비의 일환으로 연말을 앞둔 주요 사업과 그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회의에서는 먼저
[금요저널] 강화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확보,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한다.이번 공모 선정된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는 연 면적 약 1,500㎡,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며 △다목적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5일과 6일 강화고등학교와 강화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 응원 아웃리치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강화고등
[금요저널] 강화군은 바르게살기운동 강화군협의회에서 지난 6일 다문화 주부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과 다문화 주부 등 6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장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지역 내 200여명의 취약계층 주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1월 3일 강화읍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가정에 직접 담근 맛된장 1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은 지난 5일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4-H회 동아리 학생들이 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담근 순무김치 50통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2021년부터 이어온 재능기부 활동으로 요리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와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5일 청명한 늦가을 하늘 아래 건평리 해안 도로변 가로화단에서 환경정비 및 식재 활동에 앞장섰다고 전했다.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 위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영산홍을 식재하고 플라밍고 셀릭스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는 등
[금요저널] 강화군장애인복지관과 한전 MCS 강화지점이 지난 30일 관내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사회 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김인미 지점장이 장애인복지관의 ‘한 뼘 밑반찬 배달’자원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인연을 맺은 것이 계기가 됐다.김 지점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지난 4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등 4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담근 수제 고추장 170여 통을 직접 포장하
[금요저널] 강화군은 이달 28일까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공시 대상은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합병 등이 발생한 토지 2,307필지이다.개별토지의 가격은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4일 갑룡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강화경찰서 및 강화군 녹색어머니회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금요저널]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일 티키타카 장애인 탁구 선수단 소속 발달장애인 8명이 강남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강화군수배 탁구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강화군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팀은 취업 장애인의 역량 강화를
[금요저널] 강화군은 길상면 선두권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신규 대상지로 선정돼 향후 4년간 총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된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선두4리항은 인근 선두항과 함께 하나의 ‘선두권역’생활권으로 새 단장을 추진하며 어항 기능 회복은 물론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 부녀회가 지난 4일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고 밝혔다.이날 새마을 부녀회원 13명은 관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담근 고추장과 달걀 36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챙겼다.채복분 회장은 “정성스레 담근 고추장과 달걀로 소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