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아라뱃길 관광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라뱃길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계양 아라뱃길 sns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아라마루전망대, 아라폭포, 황어광장, 귤현프라자, 수향원 등 소개하고 싶은 계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자원순환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안내책자 우편 발송 사업을 추진한다. 계양구는 올해부터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안내 책자에는 생활폐기물 배출장소와 시간 등 기본적인 사항부터 폐기물 종류별 배출 요령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및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2023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의무 등록대상은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이상의 개’로 시범사업 운영 중인 고양이는 의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8월 3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전북 익산시 용안면 일대를 찾아 자원봉사자 40여명과 함께 수해현장 복구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집중호우로 인해 축사와 가옥이 침수되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피해가 심각한 상황으로 특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복지수혜 불균형과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통합서비스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관내 만 12세 아동이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0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전수조사 대상은 기존 드림스타트와 돌봄기관을 이용하는 아동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발굴해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2023년 계양 혁신정책 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기간은 8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이며 공모 주제는 구정 발전 전반의 정책 제안으로 문화·예술도시 계양을 위한 창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2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아이사랑 지원 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초등학생과 함께 인천어린이과학관 견학을 다녀왔다. 아이사랑 지원 사업은 계양2동 보장협의체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을 통해 실시하는 지역연계사업으로 저소득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9월에 공연될 제29회 구민의 날을 기념 자체제작 오페라 ‘리골레토’의 예매가 시작됐다고 3일 밝혔다. 계양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오페라를 자체제작하고 있으며 오페라 ‘리골레토’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계양문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일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구립어린이집 등 4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어린이집으로 내·외부 점검을 통해 각 시설별 문제점과 개선할 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향후 환경개선 공사를 위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2일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지방 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구는 이번 수상으로 담당자에 대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과 함께 내년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할 국비 예산 8천만원을 확보하게 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이 2023년 청소년 4차산업 프로그램‘상상MAKER-1차’참가자를 8월 9일까지 모집한다. ‘상상MAKER-1차’는 증강현실 코딩 프로그램 익히기, 태양계 모델링하기, VR 활동을 진행하며 운영 기간은 8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7월 29일 인천어린이과학관에서 유아가정을 대상으로 가족매직컬 ‘피노키오 마술이야기’를 진행했다. 영유아 자녀를 둔 63가정 총 169명이 참여했으며 여름 극성수기를 맞아 여름휴가를 고민하고 있는 영유아 가족이 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초고령화 사회에 선도적인 대응을 하기 위해 주민이 주도해 이웃을 돌보는 계양형 주민주도 케어활동 ‘돌봄 지원가’를 운영한다. 고령화와 가족 구조의 변화로 살던 곳에서 지내기를 희망하는 노인의 돌봄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가정 내에서 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일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체벌 NO, 부부싸움 NO” 라는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손팻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국적으로 출생 미신고 아동 관련 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됨에 따라, 우리의 미래인 아동이 학대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