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저출산 위기 속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하고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영유아 유모차·카시트 대여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영유아 유모차·카시트 대여사업은 영유아 가정에 유모차나 카시트를 12개월부터 24개월까지 무료로 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봄철 법정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해 지난 10일 계양구 산불관리 인력 40명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봄철 법정 산불 조심 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이번 간담회는 근무자들의 불편사항과 애로사항 청취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감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외식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계양구지부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한국외식업중앙회 계양구지부 지부장과 임원 등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2023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돕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기준은 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2023년 시-군·구 상생 협력 특화 일자리사업’ 공모에 2개의 사업이 선정되어 총 3억 1천여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군·구 상생 협력 특화 일자리사업’은 인천시가 각 군·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9일 인천 하버파크 호텔에서 인천시 교육청과 2023년 교육혁신지구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교육혁신지구는 교육청, 기초자치단체, 지역주민, 학교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마을 교육공동체 구현을 위해 인천시 교육청과 기초자치단체가 협약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9일 2023년도 제1회 기부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기부심사위원회의 신규 위원 3명에 대한 위촉식과 자발적 기부금품 8건에 대한 접수 여부를 심의했다. 윤환 구청장과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구 서운산업단지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윤환 구청장이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구에 따르면 윤 구청장은 지난 3일부터 구정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순회 방문했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3일 작전권역 4개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오는 2월 중순부터 4월까지 봄철 법정 산불 조심기간 중 산림수목 부산물과 영농 부산물의 파쇄를 지원한다. 파쇄 지원 대상은 산림 이격거리 100m 이내 인접지역의 산림수목 부산물과 고춧대, 깻대, 콩대 등 영농부산물이다. 구는 산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2월 말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차단 방역을 위해 동절기 중점 방역 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 구제역 발병은 없었으나, 조류인플루엔자의 경우 지난 1월 3일 김포 하성면 산란계 농가에서 전국 58차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시에 하수 역류로 인한 반지하와 저지대 주택 등 구민의 재산 피해를 방지하고자, 침수 방지시설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과거 침수이력이 있는 세대와 과거 사업기간 이후에 신청해 현재까지 설치하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직원들의 스트레스 예방·치유를 위한 ‘계양구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계양구청 직원들이 각종 업무 스트레스와 개인 문제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상담 서비스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을 확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치매돌봄 강화와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치매치료관리비 보험급여분 중 치매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원 한도 이내 실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계양구의 쾌적한 주거 여건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윤환 구청장은 지난 6일 효성동 일원을 방문해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직접 현장을 확인하며 주민과 소통했다. 구는 이날 현장 방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