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오는 2월 중순부터 4월까지 봄철 법정 산불 조심기간 중 산림수목 부산물과 영농 부산물의 파쇄를 지원한다. 파쇄 지원 대상은 산림 이격거리 100m 이내 인접지역의 산림수목 부산물과 고춧대, 깻대, 콩대 등 영농부산물이다. 구는 산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2월 말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차단 방역을 위해 동절기 중점 방역 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 구제역 발병은 없었으나, 조류인플루엔자의 경우 지난 1월 3일 김포 하성면 산란계 농가에서 전국 58차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시에 하수 역류로 인한 반지하와 저지대 주택 등 구민의 재산 피해를 방지하고자, 침수 방지시설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과거 침수이력이 있는 세대와 과거 사업기간 이후에 신청해 현재까지 설치하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직원들의 스트레스 예방·치유를 위한 ‘계양구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계양구청 직원들이 각종 업무 스트레스와 개인 문제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상담 서비스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을 확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치매돌봄 강화와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치매치료관리비 보험급여분 중 치매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원 한도 이내 실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계양구의 쾌적한 주거 여건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윤환 구청장은 지난 6일 효성동 일원을 방문해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직접 현장을 확인하며 주민과 소통했다. 구는 이날 현장 방문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일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있는 구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3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추첨을 실시했다. 추첨 대상은 계양구 관내 거주자로서 최근 3년간 납부세액 5만원 이상을 납기 내 납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총 3회차로 진행 중이다. 지난 1월 26일과 2월 1일 계양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집 경영 디자인 리더십’교육의 제1, 2강이 진행됐고 총 120명의 어린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깨끗하게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을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신비의 보물가게”를 6일부터 운영 재개한다. “신비의 보물가게”는 2021년 11월 운영을 시작해 현재 계양구청, 임학공원, 효성샛별공영주차장에 고정식 플랫폼 3개소와, 요일을 정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보건소가 난임부부를 위한 ‘2023년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의 국가 난임부부 지원사업은 난임부부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고지금액을 기준으로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인 가구 또는 기초생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2일 유정복 인천시장의 계양구 연두방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유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계양구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구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구는 주요업무 보고회를 통해 계양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계양 문화예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 및 사회활동 참여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인천시 군·구 최초로‘장애인 이동용 보조기기 수리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장애인 이동용 보조기기 수리지원사업은 지난해 4월 15일 제정된 인천광역시 계양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에서는 친환경자동차법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 방해 행위 시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음을 3일 밝혔다. 지난 2022년 7월 1일부터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구역 위반 및 충전 방해 행위에 대한 주민 신고가 접수될 경우 계도·경고 없이 즉시 과태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6일 신임 장병현 부구청장이 취임했다. 장병현 부구청장은 2001년 3월 지방 고등고시로 첫 공직에 입문한 이래, 인천시 정책기획관실, 국제협력관, 소상공인정책과장, 일자리경제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 2022년부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