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청원경찰 등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환 구청장은 “올겨울 잦은 한파로 힘든 근무환경에서도 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범죄예방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까지 동시에 관제할 수 있는 CCTV통합관제센터를 확장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계양구는 지난 2007년부터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청사 내에 운영해 왔다. 기존 관제센터는 275.1㎡의 규모로 공간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19일 2023년도 장애인복지 주요 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지방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장애인복지위원회’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단체장, 대학 교수, 장애인복지시설장, 유관기관장 등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
[금요저널] 인천세종병원이 지난 18일 계양구에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인천세종병원은 백미, 김장김치 등 취약계층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오병희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계양구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결정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과 함께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7일 코로나 이후 만 3년여 동안 중단되었던 ‘안점점검의 날’ 캠페인을 추진했다.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계양구청, 안전보안관, 적십자봉사회 등 사회단체가 재난안전사고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사회취약 계층을 위한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배달제’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자는 거동 불편으로 행정기관 방문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이나 65세 이상 홀몸노인이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민원서류를 신청하면 직원이 직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연휴 기간인 1월 21일부터 1월 24일까지 생활·안전·청소·도로·진료 등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 상황반은 총 10개 반으로 총괄반은 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윤환 계양구청장과 위원들은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청 소회의실에서 507보병여단 3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안보의 위협 속에서도 언제나 국방과 치안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군 장병 여러분의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이 지난 17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노틀담복지관 외 1개소를 위문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계양구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주셔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용자들을 만나 명절인사와 더불어 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이달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선납을 통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 3 6, 9월에 일괄 신고하고 납부할 경우 연 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1월 31일까지를 설 연휴 생활폐기물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의 적체를 예방하기 위한 비상 수거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계속되는 고물가 시기에 효율적인 물가안정관리를 위해 물가 모니터요원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물가 모니터요원은 물가조사 모니터 7명, 착한가격업소 모니터 6명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가조사 모니터는 매주 관내 전통시장 3곳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주민들이 심야 시간대에도 의약품 구입이 가능하도록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열려있는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2개소였던 계양구 공공심야약국이 2023년에는 평일 운영 2개소, 주말 운영 2개소로 운영된다. 평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예산 8,500만원을 확보해 부족한 주택 밀집지역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그린파킹, 아파트부설주차장 설치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린파킹사업”은 주차공간이 부족한 주택의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