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24일 계양산 야외공연장을 시작으로 ‘2022년 하반기 뜻밖의 선물,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지역의 주요 명소에 찾아가 음악회를 개최해 구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5일 CGV 계양 영화관에서 직원 생일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소통과 공감을 위한 ‘직원 생일자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9월 이후 생일을 맞은 직원 중 영화 관람 희망자와 윤환 계양구청장이 참석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질서 확립과 등굣길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지난 19일 효성서초등학교 인근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구 관계 공무원, 계양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노인문화센터에서는 지난 15일 시니어 정보화 건강 드론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청운대학교 고령친화산업혁신센터와 협력으로 드론조종과 소근육 인지체조를 통해 어르신들의 공간 감각과 인지기능을 향상시켜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계양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오감만족 전통예절’ 참가자를 오는 10월 4일까지 모집한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기준에 따라 심사해 프로그램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이 지역의 미래인재양성을 위해 2022년 하반기 장학생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계양구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학생 또는 학부모이며 이번 하반기에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업우수 및 드림장학생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은 지난 14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화전초등학교 부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현장은 주택가가 밀집된 데다가 도로폭이 좁아 화전초등학교 차량 출입구에서 출차 시 도로 위 보행자와 차량의 시야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이 높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2동에 소재한 소망의샘터는 지난 14일 ‘틈새 없는 가정 나눔결연사업’의 일환으로 성금 300만원을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인천형 공감복지 사업인 ‘틈새 없는 가정 나눔사업’은 후원자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가정과 결연을 맺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10월 5일 구민의 날을 맞아 대형 케이크 만들기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 지회의 기술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참여 가족은 반제품 케이크에 나만의 글씨와 그림 등으로 장식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완성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보건소는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공동주택, 체육시설, 도서관, 사회복지시설 등 공공시설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세종병원 비전홀 강당에서 응급의학과 전문강사가 진행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경유 차량 8,305대에 대해 2022년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약 5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에 부과하는 것으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된다. 저공해 인증
[금요저널] 계양구가족센터와 계산새마을금고는 지난 13일 계산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지역사회 가족복지실현을 위한 사업을 공동 수행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족센터와 새마을금고 간의 업무교류를 원활히 하고 관내 거주하는 다양한 가족의 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3년 행복마을 가꿈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신청을 오는 10월 31일까지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행복마을 가꿈사업은 거주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에서 주민자치회 중심 공동체를 통해 마을정비계획을 수립해 생활밀착형 정비기반시설을
[금요저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거주하는 오아영씨가 지난 8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4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22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계산4동 보장협의체 회원으로 활동 중인 아버지 오성수씨를 통해 기부의사를 밝힌 오아영씨는 “첫 월급이 의미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