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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는 공공영역 일자리 창출과 자활사업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10일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카페스테밍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천 자활카페 공동 브랜드인 ‘카페스테밍’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자활참여주민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립 촉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카페스테밍’은 인천 지역 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카페 사업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활참여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인천 자활카페 공동 브랜드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카페스테밍 19호점 운영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의 의미를 갖는다.카페스테밍 19호점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539, 인천여성가족재단 1층에 위치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커피와 다양한 음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활참여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직무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브랜드 활성화 자활카페 운영의 표준화 및 효율성 제고 광역-지역 협력 기반 강화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창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서는 카페스테밍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공동 브랜드 운영을 통한 자활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19호점을 포함한 인천 자활카페 공동 브랜드인 카페스테밍의 운영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자활참여 주민의 자립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광역과 지역이 협력하는 자활사업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공동 브랜드 운영을 강화하고 광역 차원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인천 자활카페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기반 자활 일자리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일 효성1동과 효성2동 방문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동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번 동방문은 구정 주요 정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자리이다.계양구는 윤환 구청장 취임 이후 동방문을 연 2회로 확대 운영하며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이번 방문에서는 2026년 구정 주요 사업 설명과 함께 구민 건의와 질의에 대한 답변 시간을 확대해 주민과의 교감과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첫 일정으로 진행된 효성1동 방문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신정숙 계양구의회 의장, 김대기 대한노인회 계양구지회 회장, 지역 시 구의원과 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했다.구정 주요 사업 설명에서는 계양호수공원 조성 낮과 밤이 빛나는 계양아라온 계양문화광장 조성 식물 재배형 하우스 조성 두리캠핑장 및 물놀이장 조성 계양꽃마루 스포츠레저 복합타운 조성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계양~강화 고속도로 이화IC 신설 광역철도망 구축 미라클파크계양 조성 계양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구정 핵심 사업과 함께, 봉오대로 맨발걷기길 조성, 효성동 일원 도로개설, 효성1동 행복마을 가꿈사업, 효성2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등 효성권역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이어진 구민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생활 속 작은 불편 사항부터 지역의 주요 현안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윤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윤환 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이 계양의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구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상반기 동방문은 12일 효성1동 효성2동 13일 계산2동 계산1동 16일 계산3동 계산4동 17일 작전1동 작전2동 18일 작전서운동 계양1동 19일 계양2동 계양3동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5일, 구정 주요 현안과 정책과제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윤장현 정책자문위원장, 정책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작전1동 청사 리모델링 △공영주차장 조성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동양체육문화센터 건립 등 2025년 주요 사업 가운데 완료되었거나 변경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또한, 2026년 예산 편성 방향과 구 재정 여건, 외부재원 확보 현황 등을 공유하며 효율적인 재정 운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위원들은 계양역 주변과 계산동 복개천 개발, 박촌역 일대 재개발 등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와 함께 청년 참여 확대 방안과 위기 청소년 예방 등 사회적 현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윤환 계양구청장은 “정책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의견이 구정 주요 현안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참고가 되고 있다.”라며 “제안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정책 수립과 주요 사업 추진 과정에 합리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계양구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자문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구정 운영과 주요 정책 추진에 단계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지원 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의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소비쿠폰 지급 실적과 사용·사용처 확대 실적, 신청·지급 편의성 제고, 홍보 실적 등 사업 전반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등급별로 총 300억 원 규모의 특별교부세가 지급되며, 계양구는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2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특히 계양구는 1차 지급률 99.1%, 2차 지급률 98.4%를 기록하며 높은 집행 성과를 보였다.이는 지급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안내 강화와 현장 중심 행정 대응을 통해 지급 사각지대를 최소화한 결과로, 제도의 안정적 운영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윤환 계양구청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협력해 행정 역량을 집중했다.”라며 “앞으로도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계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2월 13일 지역 환경 보호와 ESG 가치 확산을 위한 ‘2025년 계양그린데이 1기’환경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쓰레기 문제와 일회용품 사용 증가 등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참여 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환경 보호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첫 번째 정례형 환경 캠페인이다.당초 이번 캠페인은 계양산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행사 당일 우천으로 인해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운영을 고려해 활동 장소를 변경해 계산동·임학동 일대 생활권 지역을 중심으로 한 쓰레기 줍기 활동으로 운영됐다.이날 인천 계양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참여 주민들이 함께 캠페인에 참여해, 주거지 인근 도로, 보행로, 상가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특히 기상 여건에 따른 장소 변경 상황에서도 캠페인 취지를 유지하며, 참여 주민이 지역사회 환경 보호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역 기여 경험을 확대하고 자존감 및 사회적 역할 인식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계양지역자활센터 한경주 센터장은 “계양그린데이 1기는 환경 보호와 참여 주민의 사회참여 확대를 동시에 실현한 ESG 실천형 캠페인”이라며, “향후 2기, 3기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환경 캠페인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인천 계양지역자활센터는 ‘계양그린데이’캠페인을 정례화해 자원순환 활동, 환경 인식 개선, 지역 연계 봉사활동 등 다양한 ESG 실천 프로그램으로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현재 계양지역자활센터는 시장 진입형 자활근로 사업단 5개, 사회서비스형 자활근로 사업단 11개와 청년자립 도전 사업단, 시간제 자활근로 사업단 외 2개, 인턴, 자활 도우미 사업에 260명의 주민이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 주민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2월 3일 열린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복지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1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읍면동 중심의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를 평가해 복지·안전 분야 각 22개 지자체를 선정·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계양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체계 운영과 읍면동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각 동에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노인 돌봄과 고독사 예방 사업을 확대해 왔다.구는 이번 경진대회에 ‘위기는 빼고, 돌봄은 더하고’를 주제로 참여했으며, △위기가구 발굴 사업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사업 등 기존 사업과 함께 △동 자체 위기가구 발굴 사업 △계양형 노인통합돌봄 사업 △2025 의료-돌봄 통합 지원 시범사업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등을 연계 추진하며 지역의 돌봄 체계 강화에 노력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또한 예산절감을 위한 시범사업 참여, 고독사 예방 안전관리시스템 운영과 노인일자리 활용 ‘찾아가는 복지안전 기동반’운영 등을 통해 위험 가구 대상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 점도 높게 평가됐다.특히, 중장년층과 노년층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사업을 설계·추진한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계양구는 앞으로도 법령과 지침에 따라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안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고 구민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월 16일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계양가배랑’사업단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해 직접 만든 머핀 2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열심히 갈고닦은 재능과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 내 재가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소외된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과 함께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운영 지원하고 있는 계양영재교육원이 지난 12월 13일 경인교육대학교 예지관 대강당에서 ‘계양영재교육원 제15기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경인교육대학교 계양영재교육원장, 교수진, 학부모 등이 참석했으며, 초·중등 심화과정 및 사사과정을 이수한 교육원생 총 77명이 수료했다.경인교육대학교 계양영재교육원은 2011년 계양구와 경인교육대학교 간 협약을 통해 설립된 이후,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의적 과학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계양구의 ‘혁신교육 실현’이라는 교육 비전 아래 지역 인재 육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수료식은 대표 학생 수료증 수여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사, 2025년 영재교육 활동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전체 수료생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윤환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영재교육 과정을 성실히 마친 학생 여러분께 축하의 말을 전하며, 오늘의 경험이 앞으로의 학습과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계양구는 앞으로도 경인교육대학교 계양영재교육원과 협력해 과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 있는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계양구 시설관리공단계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2월 13일, 부평 해피홈보육원에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쿠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계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기주도봉사단 ‘빌드업’참가팀인 ‘WBSE 팀’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추진됐다.청소년들은 계양청소년문화의집 요리실습실에서 베이킹부터 포장, 전달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나눔을 실천했다.계양구시설관리공단 박성민 이사장은 “앞으로도 계양청소년문화의집 특성화 공간 운영 활성화를 통해 계양구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활동들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5년 해넘이 및 2026년 해맞이를 위해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는 등산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등산로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해맞이 당일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매년 1월 1일에는 해맞이를 위해 많은 등산객이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고 있으며, 올해 1월 1일에는 약 2만 4천 명이 운집한 바 있다.이에 따라 계양구는 12월 한 달간 주요 등산로에 설치된 정자, 계단, 로프, 바닥상태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있으며, 해맞이 당일 새벽 5시부터 9시까지 구청 직원, 모범운전자, 경찰, 소방 인력 등 총 100여 명의 안전요원을 주요 지점에 배치해 안전 유도와 불법행위 계도에 나설 예정이다.윤환 계양구청장은 “예방할 수 있는 인재를 막기 위해 사소한 부분까지 철저히 점검하고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시민들께서도 현장 안내와 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합리적 재정운영 체계’를 구축하며 재정 구조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공모사업 유치를 통한 외부재원 확보, 행정 효율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절감 구조 마련, 직접 관리 체계 도입 등 다각적인 노력이 결합되어 예산낭비를 차단하고 ‘적재적소 예산 투입’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외부재원 확보 전략... 공모사업 유치로 구 재정 부담 최소화계양구는 재정 운용 여력 확대를 위해 ‘외부 공모사업 유치’를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전 부서가 참여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국·시비 등 외부재원을 적극 확보해 구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재정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계양구는 민선 8기 동안 총 90개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시비 등 298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으며, 문화·관광, 경제, 일자리, 도시재생,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모 선정 실적을 꾸준히 축적하고 있다.대표적 성과는 ‘문화·관광’분야이다.구는 인천시 ‘핵심관광명소 육성사업’공모 선정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시비 20억 원을 지원받아 ‘계양아라온’관광명소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빛의 거리’조성 등 경관 사업은 물론, 워터축제, 한마음걷기, 크리스마스 축제 등 사계절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와 인프라를 확충하며 계양아라온은 수도권의 대표 관광명소로 탈바꿈하고 있다.또한, 원도심 발전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계양 빛 축제’도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했다.이러한 공모 성과는 계양의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계양아라온’은 지난해 한국관광공사 주관 ‘강소형 잠재관광지’에 인천에서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인천시·인천관광공사가 뽑은 ‘야경노을명소’, ‘인천9경’에도 선정됐다.올해 2월에는 국내 대표 브랜드 시상식인 ‘K-브랜드 어워즈’에서 계양구가 ‘문화관광 대표도시’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스포츠’분야에서도 국제무대 진출 성과를 거뒀다.구는 구청장배 양궁대회를 올해부터 국제양궁대회로 확대 개최했다.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국제대회 지원 공모’선정으로 총 4억 9천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대회는 아시아 최초 국제 오픈 대회로 치러졌다.지난 5월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전 세계에 양궁의 매력과 계양구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전통시장’분야 역시 공모 성과가 두드러진다.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선정으로 13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계양산전통시장제2공영주차장’조성을 본격화했다.이외에도 시설현대화, 디지털전통시장 육성 등 각종 공모사업에도 연이어 선정되며 구비 부담 경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일자리’부문에서는 고용노동부 등 지원사업 선정으로 청년, 여성, 신중년 등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진력을 확보했으며,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3년 연속 공모 선정 등 ‘도시재생 활성화’에도 주력하고 있다.또한 ‘평생교육’분야에서는 2023년 인천시 최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돼 교육부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현안과 연계한 맞춤형 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행정 효율화... 지속 가능한 절감 구조 마련계양구는 예산 절감을 위해 사업 운영 체계를 재점검하고 불필요한 관행을 개선하는 등 적극행정과 행정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절감 구조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청소행정’분야에서는 ‘재활용률 향상’을 핵심 과제로 추진해 폐기물 처리비용을 단계적으로 절감하고, 재활용품 매각과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소를 통한 처분부담금 경감 등으로 중장기적인 세입 증대 및 재정 부담 완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공원녹지’분야에서는 ‘재활용·보수 중심’의 관리 체계로 전환해 비용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했다.계산체육공원의 노후 폐인조잔디를 지역 군부대에 활용하게 함으로써 폐기물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이 예산을 공원 환경 개선에 재투자해 예산 효율을 높였다.‘교통’분야에서는 고비용 부지 매입 없이도 주차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는 ‘타워형 공영주차장’방식을 도입해 예산 효율을 대폭 높였다.지평식 대비 적은 면적으로 더 많은 주차면을 확보하는 타워형 방식은 토지비 및 부지 조성비를 절감하고, 밀집된 도심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 구조를 갖춘다.민선 8기 계양구는 ‘주차가 편한 도시 계양’실현을 위해 ‘계산2공영주차장’, ‘작전서운 공영주차장’등 타워형 주차장을 연이어 조성했으며, 현재 ‘계양산제2공영주차장’, ‘계양문화회관 인근 공영주차장’조성도 추진 중이다.이러한 고효율 모델은 주차난 해소와 재정 효율화를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민원행정’분야에서는 계양구가 2023년 건의한 ‘습득 주민등록증 발송 개선안’이 행정안전부를 통해 전국적으로 시행되면서, 불필요한 우편 비용 절감과 행정 효율화를 이루는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가 됐다.직접 관리·생산 등 ‘현장 중심 절감모델’확산민선 8기 계양구는 반복적으로 예산이 투입되던 사업 전반에 ‘직접 생산·재활용·선택적 개선’전략을 도입하며 눈에 띄는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굳이 외부에 맡길 필요가 없는 사업은 직접 한다’는 원칙 아래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절감 모델을 확산하고 있다.대표적인 사례는 매년 개최하는 ‘가을꽃 전시회’의 국화 재배이다.구는 양묘장에서 국화를 100% 자체 재배해 외부 구매 방식 대비 행사 운영비를 크게 절감하고 있다.‘계양아라온 사계절 꽃길’관리도 민간 용역 대신 구 인력이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예산 절감과 관리 품질 향상을 동시에 이루고 있다.가로수·공원 시설물·보도블럭 등 ‘도시기반 시설’관리 시 불필요한 전면 교체를 지양하고,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한 최소한의 구간 보수로 전환했다.이를 통해 대규모 예산 투입을 예방하고 장기적인 유지관리비를 절감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구는 ‘청사 공간 효율화’를 통한 대규모 예산 절감도 이뤘다.2023년 청사 재배치 공사 시, 윤환 구청장의 ‘기존 공간 최대 활용’방침에 따라 당초 약 28억 원이었던 공사비를 재검토해 약 12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이와 함께 민원인 접근성이 높은 1~2층에 복지·일자리 등 지원 부서를 배치하고 공용 공간을 확대해 민원 편의성을 높였다.또한 직원 휴게실 확충, 카페형 민원실 조성 등을 통해 근무 환경 개선 및 주민 만족도를 동시에 이끌었다.계양구의 이러한 효율적 재정 운영은 불필요한 반복 지출을 줄여 단기적인 절감은 물론, 도시 유지관리비 전반을 낮추는 장기적·지속 가능형 재정운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이렇게 절감된 예산은 어린이 통학로 안전시설 개선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재투자하고 있다.예산누수 차단 체계 구축... “절감된 예산, 다시 구민에게”계양구는 앞으로도 사업 기획 단계부터 예산 타당성을 철저히 검증하고, 공모사업 선제 대응, 재활용·보수 중심 행정 확대 등을 통해 예산 누수 차단 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이러한 배경에는 ‘언제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윤환 구청장의 확고한 신념이 자리 잡고 있다.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소통하며 불필요한 관행을 혁파하는 것이 진정한 재정 효율화의 시작이라는 철학이다.윤환 구청장은 “행정의 최우선 가치는 구민과의 소통이다.”라고 강조하며, “구민의 세금은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여선 안 된다. 현장에서 절감한 재원은 다시 구민의 일상과 안전, 편의를 높이는 데 과감히 투입해 ‘가성비 높은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계양구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효율적 재정 운영을 통해 구정의 내실을 한층 더 강화하고, 절감된 예산을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재투자하는 ‘예산의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1월 11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계양구청소년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계양구 청소년육성위원회는‘인천광역시 계양구 청소년육성위원회 등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청소년 보호 및 육성에 관한 시책을 협의하기 위한 기구로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한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이날 회의에는 경찰서 보호관찰소, 청소년 시설 관계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심의 위원으로 참석해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을 논의하고 청소년 참여 확대 및 지원방안을 모색했다.이동우 부구청장은 “오늘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청소년 정책을 추진하겠다”라며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모두 함께 힘을 모아달라”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