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가족센터는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소규모 마을 축제인 ‘방가방가’를 운영했다고 26일 전했다. ‘방가방가’는 ‘방문하는 가족센터 방가워요, 가족님들’의 줄임말로 올해는 도림동에서 첫 행사를 개최했다. 마임&버블쇼로 시작된 행사는 가족들이 함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 마음 건강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는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 구월도매전통시장상인회, 구월로데오상가연합회, 구월지구대, 참정신건강의학과의원이 참여했다. 이번 협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남동로타리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20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후원은 국제로타리 3690지구 인천남동로타리클럽 제38·39대 회장 이·취임식과 동시에 진행됐으며 라면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동구 내 경로당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초·중교 통학로와 범죄 취약지에 LED 벽화와 도로표지병을 설치해 ‘안심 귀갓길’을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우선 여성과 아동 등 안전 취약계층의 이동이 많은 만성중, 새말초, 간석초 등 통학로 3개소에 LED 벽화를 설치했다. 나
[10-20240625145617.jpg][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사회복무요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복무 기관 주관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복무 관리 규정 위주의 전달형 교육에서 벗어나 사회복무요원의 올바른 대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제2회 남동 어린이 자원순환 포스터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인천 상아초 6학년 김현지 학생 외 17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전했다. 공모전에는 일상생활 속 생활 쓰레기 감축, 재활용 문화 정착, 도시청결도 향상 및 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장기 및 수시 입·퇴원을 반복하는 의료급여수급자 269명을 대상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실태조사는 7월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과 연계해 의료급여 재정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립도서관은 7월 1~30일까지 ‘남동구립도서관 독후감 쓰기 대회’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독후감 쓰기 대회는 올해로 두 번째로 개최되며 독서 의욕을 드높이고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된다. 독후감 쓰기 대회의 선정 도서는 2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남동국가산업단지를 ‘문화가 있는 산단’으로 조성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4 예술로 어울림’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청년을 주제로 예술인, 구민, 유관기관이 함께 문화정책을 발굴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라운드 테이블 프로젝트 ‘구민이 원하는 문화 : 왓 구민 원트’를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는 청년예술인과 청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시니어를 대상으로 ‘보고 듣고 말하기’ 생명지킴이 자살 예방 교육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통해 자살 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인식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립 이웃 만나기’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 가족의 형태와 가치관의 변화로 1인 가구, 고령화, 취업난 등으로 ‘사회적 고립’이라는 문제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교육은 지역복지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4년 제1차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구정 현안 및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을 제안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행정·문화, 재정·경제, 복지·교육, 도시·환경 분야의 전문가 총 27명으
[금요저널] 민선 8기 인천시 남동구가 다음달 반환점을 앞둔 가운데 안전과 교통, 주거환경 개선 등 구민 삶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의미 있는 평가가 나왔다. 24일 구에 따르면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최근 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일주일에 걸쳐 지난 1년간의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