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4년 남동 어린이 사회적 가치 실현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전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 공모전은 인권, 환경, 안전 등 사회적 가치에 대한 주제로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17일까지 남동구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폐기물 무단 적치 등으로 몸살을 앓아 온 원도심 빌라 주변이 주민 소통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남동구는 최근 구월4동 경로당 뒤편 자투리 공간을 정비해 쉼터를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지역은 그동안 쓰레기 등으로 인한 인근 주민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남동중학교 아동 금연서포터즈 학생들과 함께 흡연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캠페인은 아동 금연서포터즈로 임명된 학생들과 건강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남동중학교, 만수북초등학교 등굣길 주변에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남동형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구는 교육부 주관 첫 지자체 대상 공모인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870만원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남동구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다국어 관광 안내 지도를 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다국어 관광 안내 지도는 그동안 사용됐던 디자인을 새롭게 개선해 가독성을 높이고 우리말을 비롯해 영어, 중국어, 일어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보육교직원 영유아 권리존중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천시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 강사인 서경희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서경희 강사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의 역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인 논현2동, 논현고잔동 일원 의료시설 등에 스마트 에어샤워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오염이 심각하다고 인정되는 지역 중 노인·어린이 등 미세먼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이주 여성과 단체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 걸으며 환경을 보호해요’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창동 635번지 일원의 미세먼지 차단 숲길을 따라 맨발로 걸으며 초여름 신록을 만끽하면서 환경보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이 고객 편의를 위해 온라인 배달 쇼핑몰을 오픈했다고 30일 전했다.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은 온라인 배달 쇼핑몰에서 소비자가 회원 가입 후 활어, 선어, 건어물, 젓갈 등 수산물을 구매하면 입점한 점포에서 상품을 포장하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이면도로 등 침수 방지를 위해 인천시 군·구 중 최초로 소형 빗물받이 준설차를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그동안 도로 폭이 협소한 이면도로나 골목길은 17t 이상의 대형 준설차 진입이 어려워 사람이 삽 등을 이용해 빗물받이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다문화가족지원정책 활성화를 위해 ‘2024년 남동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다문화가족 정책 유관기관과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남동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자연스러운 사회통합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법정의무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은 인천광역시 심폐소생술 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길의료재단 길병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8일 구청 및 간석3동 직원 140여명이 간석3동 37번지 일대에서 대대적인 합동 정비를 벌였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정비는 구청 부서와 동 직원이 힘을 모아 원도심의 빌라와 건물 사이 및 골목 내 주거환경 저해 적치물 등을 정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인천자생한방병원 한방재활의학과 전세환 원장을 초빙해 ‘허리 건강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허리 통증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게 되는데, 잘못된 생활 습관과 자세, 과도한 압력, 퇴행성 변화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