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간석2동 주민사랑방 청사)에 개소한 무더위쉼터에서 ‘찾아가는 건강·복지 상담’을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무더위쉼터 개방 기간 매월 첫째 및 셋째 주 금요일 오후 3시 동 사회복지 담당과 간호 담당이 직접 방문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발굴한 마을 사업을 결정하기 위해 주민총회 사전 투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 투표는 8일부터 22일까지 QR코드 및 링크 접속을 통해 모바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투표는 16~17일 21~22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남동수영장 직원들이 최근 한국체육대학교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지자체 도시관리공단 중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처음으로 진행했으며 남동수영장 강습 영법 전반에 대한 개선과 수강생들을 위한 최신 기술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3년도 정기분 주민세를 180,331건에 22억 5천만원을 부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한 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현재 남동구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출입국관리법’에 따른 외국인등록을 한 날부터 1년을 초과한 외국인에게 자
[금요저널]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국가유공자 어르신이 인천 남동구 내 위기가정 아동 지원 등을 위해 선뜻 기부에 나섰다. 남동구는 최근 논현1동에 사는 국가유공자 박중규 씨로부터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8월의 크리스마스’ 사업 후원금 1천만원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명실공히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실적 및 정책을
[금요저널] ‘2027 가톨릭 세계청년대회’의 한국 개최가 확정된 가운데 한국 천주교 첫 세례자 이승훈 묘역이 자리한 인천시 남동구가 환영과 축하의 뜻을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7일“세계청년대회는 천주교뿐만 아니라 전 세계 청년들이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간석1동은 지난 3일 이화 경로당을 시작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경로당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로당 건강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사례관리 홀몸 어르신 세대에 현관 방충망을 설치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방충망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문을 열어놓고 싶어도 벌레가 자꾸 들어와서 문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및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보건서비스’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방문복지서비스에 건강관리 확인을 추가해 사회복지와 보건서비스를 연계,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간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8월 안전 점검의 날 맞아 최근 서창어울근린공원 물놀이장 일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보안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수칙과 폭염 대비 행동 요령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정착을 위해 ‘어린이 안전 knock 노트’ 4,400부를 제작, 관내 39개 초등학교 3학년 학생 4,279명에 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 안전 knock 노트’는 초등학생들의 일상생활 속 위험 상황 대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주민자치회는 2023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캘리그래피’의 작품을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전시했다고 4일 밝혔다. 캘리그래피 수업은 2023년 이전부터 계속해서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오래도록 진행되어온 만큼 인기가 있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8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관내 주요 장소에 ‘찾아가는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만수3동 주민자치회는 2024년에 추진할 마을 의제 안건에 대해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함과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