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양말 목공예’ 수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업에 참여한 주민들은 구월3동 통장협의회에 도움을 받아 양말목으로 냄비 받침, 컵 받침, 머리띠 등 다양한 소품들을 제작했다. 조동희 회장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한 구급 의료키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일회용 밴드, 연고 파스 등 가정에서 꼭 필요한 비상약품으로 구성된 구급 의료키트를 지원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동 자생 단체와 함께 하촌어린이공원에서 겨울 초화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선 겨울에도 비교적 잘 자라는 꽃양배추 2종 238본을 심었다. 한순호 회장은 “최근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관내 12개소 경로당 회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운영의 애로사항 등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의 한 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 4층 주민자치회 사무실에서 프로그램 강사, 자원봉사자, 주민자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 한 해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간석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김장김치를 지원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25가구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치를 후원한 자생 단체 회장들은 “김장김치 맛있게 드시고 우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관내 복지 취약 25세대에 직접 만든 고추장 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2023년 한 해 동안 시범사업을 통한 반찬 나눔으로 꾸준히 이웃사랑과 봉사를 실천해왔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구월4동 주민자치회와 기울임에서 후원한 실버카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구월4동 주민자치회와 기울임에서 후원한 실버카를 취약계층 어르신 중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 34명에게 전달했다. 임병
[금요저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위드인천에너지로부터 남동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함께 하는 저소득 아동 난방비 지원 캠페인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후원자의 모금액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매칭액을 결합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충청포럼 남동지회로부터 관내 모범 학생 장학금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충청포럼 남동지회는 지난해에도 남동구 모범 학생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연말연시를 맞아 구청 앞 어울림마당에 야간경관조명을 점등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청사 주변 수목과 담쟁이 아치 터널에 LED 전구와 볼모양 조형물과 각양각색 불빛, 공감 문구를 넣어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조성했다. 구청 앞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3년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최근 구월동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폭력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남동경찰서 인구보건복지협회 성폭력상담소, 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 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보건소는 최근 전국적으로 출현하는 빈대와 관련해 빈대 긴급 방제단 및 빈대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지난 13일부터 빈대 긴급 방제단 운영과 함께 비상 근무 체계를 구축해 빈대 민원 신고가 들어오면 빈대 여부를 확인하고 방역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만수6동 골마루근린공원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주민 모두가 즐기고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새단장했다고 30일 밝혔다. 구 따르면 골마루근린공원은 담방마을아파트와 담방초등학교에 인접해 주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 공간이지만, 시설 노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