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마을이 차리는 밥상’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논현1동 지역복지 공유플랫폼인 성화공유부엌에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자치회, 새마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경로당 13개소의 회장단 간담회를 열어 어르신 복지 향상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및 경로당 운영 지원 확대와 경로당 환경 개선에 대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남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구1드림 활기찬 노후 건강 돌봄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간호직 공무원이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을 체크하고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3월 27일 통합돌봄 시행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통장자율회는 최근 봄맞이 초화 식재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13일 전했다.이번 활동에는 통장자율회 및 가로수 지킴이 등 42여명이 참여해 오봉근린공원, 도림어울림센터, 남촌동공영주차장 등에 팬지 792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직원 및 통장자율회가 함께 듬배산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전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는 최근 미니정원과 화단에 봄 초화를 식재했다고 16일 밝혔다.간석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에서는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무단투기가 빈번한 장소에 미니정원을 조성하고 계절 초화 식재를 이어가고 있다.주민자치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주민자치회 임원진과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재 운영 중인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운영 현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운연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장수서창운연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주민자치회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간석1동 통장자율회 3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초화 식재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6일 전했다.참여자들은 지역 내 금호아파트 사거리 및 비선거리 어린이공원 화단에 무성한 잡풀을 제거하고 팬지, 스토크, 크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통장자율회는 최근 봄철 개학기를 맞이해 만수여자중학교 및 새말초등학교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6일 전했다.이번 환경정비는 겨우내 쌓인 낙엽들과 묵은 쓰레기들을 정비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통학로를 조성했고 노후 담장 및 옹벽 등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생활폐기물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만수1동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생활폐기물 배출방법 홍보물을 빌라 현관 및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자율방범대는 최근 남동구 ‘빈집 쉼터’로 이전한 자율방범대 초소에서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전했다.이번 이전은 남동구에서 오랜 기간 방치돼 있던 빈집을 수리해 조성한 ‘빈집 쉼터’로 초소를 옮겨 기존보다 안정적인 활동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논현동 648-1일원 논현포대근린공원 제1유수지에 조성된 ‘남동 물빛놀이터’임시주차장을 남동산단 근로자들을 위해 지난 9일부터 전격 개방했다고 13일 밝혔다.그동안 28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은 남동 물빛놀이터 운영 기간 외에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1시마다 ‘마티네콘서트 마실’을 진행하며 2026년도 첫 마실 ‘프렐류드 재즈 콘서트’는 3월 25일에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큰 변동 없이 이어온 멤버들의 완벽한 호흡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