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 청년복합공간인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은 지난 28일 ‘2024 유유기지 동구청년21 캐릭터디자인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청년21은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1일까지 ‘유유기지 동구청년21 센터를 대표하는 캐릭터 디자인’을 주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8일‘제29회 동구청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4년 동구청장기 생활체육대회’의 막을 올리는 경기다. 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와 종목별 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동구청장기 생활체육대회는 동호인 생활체육 교
[금요저널]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다음달 1일 오후 5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가 출연하는 클래식시리즈 #산책Ⅱ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연 주제는 달빛‘Moonlight’이다. 동구문화체육센터의 산책시리즈는 실내악 클래식 구성을 통해 화려하거나 웅장하진 않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복잡하고 긴급한 위기에 처한 대상자들을 발굴·상담·지원하는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및 아동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아동권리교육을 위해 총 13개 기관, 800여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자체 양성한 아동권리 강사를 각 기관에 파견한다. 강사들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중구 영종도에서 진행된 ‘인천시 지적세미나’에서 동구의 연구과제가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지적세미나’는 지적·지적재조사 분야 발전과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세미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동인천역 북광장 아트큐브에서 인천시립예술단의 ‘요기조기 음악회’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립예술단은 합창단, 교향악단, 무용단, 극단이 총출동해 합창과 전통 무용, 금관 앙상블, 연극 등 수준 높은 무대를 총 4회차로 구성해 시민들에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구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버스이용을 위해 인천 최초로 전체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버스정류장은 지주형과 셸터형으로 구분되는데 온열 의자 등의 편의시설물 설치가 가능한 셸터형 정류장을 일반적으로‘버스승강장’이라 한다. 동구 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관내 저소득가정 자녀들을 위한 예체능 교육 수강료 지원 사업을 6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계급여 수급자 및 저소득 한부모가정 초등학생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대상 학생에게 국·영·수 과목을 제외한 관내 예체능 학원 이용 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0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금곡동, 창영동 일대 배다리 관광지를 탐방하는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스탬프 투어란 특정 구간이나 장소를 돌아다니면서 도장을 찍는 관광 프로그램이다. 지역관광 및 골목걷기
[금요저널] 인천 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한 금융생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15~24세의 학교밖 청소년 9명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금융 상식과 안전한 금융 생활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지킴이 냉장고 청소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인가구, 장애가 심한 장애인, 쪽방거주자, 심신미약자 등 취약 계층에게 냉장고 청소 서비스를 제공해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식중독 발생 시 빠른 대응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1일 인천동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식중독 발생대비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김찬진 구청장을 비롯해 식중독 대응 관련 부서장 및 어린이 급식소 관계자 등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2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인천광역시 동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관련법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2018년 기준 온실가스 배출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