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찬진 동구청장이 ‘백남준 판화전’ 특별 전시회를 열고 있는 동구문화체육센터 전시홀을 방문했다. 동구 송림동에 위치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다음달 1일 개관 3주년을 맞는다. 8월 9일까지 센터 전시홀에서 개최되는 ‘백남준 판화展’은 비디오 아티스트로서가 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3일 동구청 갈매기홀에서 2024년 장애인복지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구청장, 관계 공무원, 구의원, 장애인복지 관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동구 장애인복지 실태조사 최종결과 및 정책
[금요저널] 인천 동구 우리미술관은 6월 21~7월 28일까지 이주현 작가의 ‘이행대’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행대’ 전시에서 이주현 작가는 인천 바다를 ‘이행대’라는 인접한 두 상이한 생태계가 공존하는 경계영역으로 설정하고 이를 독특한 생명체를 빌어 입체물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고향사랑 ‘명예의 전당’ 최고액 명예기부자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동구사랑 명예의 전당 제2호 명예 기부자’인 김민철 ㈜동구환경 대표는 지난 13일 500만원을 인천 동구에 기부했다. 이 금액은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기부 최고 한도액이다. ㈜동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2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인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구 구조의 변화와 지방소멸 위기에 따른 인구 문제 대응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 인구 정책의 중요성과 공감대
[금요저널] 인천 동구 는 치매안전망 구축 및 원활한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위해 상반기 운영위원회 회의를 지난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부정적인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거주하는 마을에서 편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2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2024년도 환경뮤지컬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14개소를 대상으로 환경 문제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어린이들의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동구 주민행복센터 3층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약 2천400명을 대상으로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과 장애인인식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인천형 출생정책 ‘1억 플러스 아이드림’ 프로젝트 중 하나인 ‘천사 지원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천사 지원금은 아이의 출생을 축하하는 첫 만남 이용권 200만원과 1세~7세까지 연 120만원씩 총 840만원을 합쳐 총 1천40만원
[금요저널] 인천 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정신질환 및 자살 등의 정신과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마음안심버스’는 45인승 대형버스를 이동형 상담실로 개조해 정신건강을 회복하는 데 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관내 미용업소의 활성화를 위해 화도진장인과 함께하는 1:1 맞춤형 미용기술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관내 미용업소 178개소 중 헤어 전문 미용업소는 153개소로 86%를 차지하고 있지만 타 지역에 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술 부족으로 젊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소규모 노후 집합건물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건축물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지원하기 위해‘집합건물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행 법령상 집합건물의 정기 안전점검 의무대상에서 제외되고 자발적인 점검에 어려움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관내 구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 중인 저화소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고화질 기기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와 인천시 재난기금을 지원받아 물체나 사람 등 개체 식별이 곤란한 저화소 CCTV 19대를 전량
[금요저널]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故 백남준 작가의 판화전을 6월 13일부터 8월 9일까지 센터 전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구문화체육센터가 개관 3주년을 맞아 준비한 ‘백남준 판화展’은 비디오 아티스트로서가 아닌 판화 작가로서의 백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