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관내 취약계층 100여 가정에 만두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 나눔 만두 빚기 행사는 올해 7년째 이어온 사업이다. 화수2동 지사협은 매년 12월 연말연시, 관내 취약계층에게 위원들이 직접 빚은 만두
[금요저널] 인천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센터에서 치매 환자·고위험군, 환자 가족들과 함께 2023년 ‘기억생생·청춘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은 어르신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수료증 수여와 수료 동영상 관람, 수료발표회, 작품 전시회 등이 진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3·5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자율회 회원,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특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장자율회는 무연고 사망자 가구의 방치된 집안 살림 및 폐기물 1톤을 수거했다. 또 인근 대로변 청소를 하며 각종 쓰레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8일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10개 기초자치단체 중에는 최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장애인 단체, 종합사회복지관장, 교수 등 자문위원과 장애인 체육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임원들을 구성하고 규약 및 직제규정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성평등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본 정책 자료 ‘2023 동구 성인지 통계’ 최종보고회를 구청 철쭉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동구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위원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용역을 담당한 ‘공감n정책참여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송현시장 57개 점포에 사물인터넷 기반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특성상 유동 인구가 많고 점포가 밀집되어 있다. 화재가 발생하면 인접 점포까지 불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이 시설은 열·연기 등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함께하는 자활 모두에게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2023년 자활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동구지역자활센터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우수참여자·종사자 표창 2023년 자활사업 성과보고 참여주민 장기자랑 축하공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2023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로 ‘화수부두 일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낙후된 도시의 기능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주도로 쇠퇴 지역 내 산업·상업·주거·복지·행정 등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선정되면 5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관내 구직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2023년 청년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명 대기업 현직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취업 정보·전략을 강의하는 등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현1·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송현1·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가구 15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온풍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과 동 지사협 위원의 기탁금으로 조성된 인천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예치금 약110만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동구협의회는 지난 12일 오후2시, 동구청 소나무홀에서 ‘2023년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교실은 자문위원 및 일반시민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 통일·대북정책 및 남북관계, 국제정세에 대한 이해와 폭을 넓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건전한 음주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안전한 음주는 없다’라는 슬로건으로 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흡연·음주 민원이 잦은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음주 폐해의 심각성을 알렸다. 생활 속 절주 실천 수칙 배부 금연
[금요저널]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인천문화예술회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커피콘서트’의 마지막 무대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윤한이 장식한다. 데뷔 13주년을 맞은 윤한은 재즈, 팝, 피아노 소품집, 수면 음악 등 장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송림골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한 ‘송림골 아뜨렛길 지하광장 조성 사업’ 준공식을 성황리 마쳤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동구의 ‘중심지’이지만 침체기를 겪고 있는 송림오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