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인천교유수지 일대 악취를 해소하기 위해 20억원을 투입, 준설공사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인천 서구와 동구의 경계 지역인 인천교유수지 일대는 가좌하수처리장에서 나오는 방류수와 인근에서 흘러온 흙이 쌓이고 있다. 유수지에는 현재 약 12만5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전국에서 교통안전지수가 가장 높은 곳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 7일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에 따르면 인천 동구는 ‘구 그룹’에서 84.28점을 얻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교통안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송현동 163번지에 위치한 송현근린공원의 노후된 계단 및 쉼터를 새롭게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시설물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오래된 침목 계단을 철거하고 야자매트와 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국회자살예방포럼이 주최한 ‘2023년 제5회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회자살예방포럼은 국민의 생명 보호와 자살 예방에 관심을 가진 국회의원들이 관련법과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출범한 연구모임이다. 포럼에서는 전국
[금요저널]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6일 제270회 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을 밝혔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원도심에 머물러 있는 동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1년 반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며 "교육경비 보조제한
[금요저널] 인천 동구에 소재한 충남부부자원은 최근 송림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아동 및 청소년 복지시설에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3월 보라매보육원 후원에 이어 두 번째 기탁이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현금을 관내 복지시설인 지
[금요저널] 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은 10~11월 창영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실천 방법을 고민하고 올바른 분리 배출법에 대해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저학년 학생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오는 31일까지 우리미술관 전시관에서 레지던시 입주작가의 작품 ‘우리의 높이’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우리미술관은 매년 공모를 통해 지역 기반 예술 활동을 계획하는 레지던시 입주작가를 선발해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구립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에서 치매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2023년 동구同樂 어르신 학예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영미 동구보건소장, 치매어르신과 가족들 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는 어르신들의 노래, 2부는 어르신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구 직원들의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능연속성계획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능연속성계획은 풍수해, 화재, 감염병 등 재난 발생 시 기관의 핵심 기능을 효율적으로 유지하고 행정서비스를 중단없이 제공하기 위해 ‘재난 및 안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인하대학교와 관·학 협력사업으로 추진한 ‘초등 과학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구가 주최하고 인하대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지난달 25~26일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14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은 ‘이예지’ 학생이 제19회 청소년 푸른성장대상에서 개인부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청소년푸른성장대상은 여가부가 주최하고 청소년 푸른성장대상위원회가 주관한다. 청소년 중 능동적으로 역량을 개발하고 모범이 되는 청소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제철과일 귤 100박스를 송림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김기운 주민자치회장은 “고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공공기관 남자화장실 등에 기저귀 교환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환대 설치는 인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특화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남녀 모두가 육아에 참여하는 가족 친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기저귀 교환대는 여자 화장실에만 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