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현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8일 송현3동 거주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문화가 있는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등생의 가족 7세대 23명이 신청했다. 가족 단위 신청자들은 월미도 일대에서 월미바다열차와 유람선을 탑승하는 등
[금요저널] 인천 동구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도박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청소년 도박 예방 활동단 ‘단박단박’의 6개월 여정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인천 청소년수련관은 3년 연속 ‘단박단박’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단박단박’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목재 부산물을 우드칩으로 자원화한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공원과 녹지 등을 유지·관리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목재를 파쇄기를 이용해 작은 크기의 우드칩을 생산하고 있다. 우드칩은 공원이나 녹지대에 멀칭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영화 ‘재심’의 실제 주인공 박준영 변호사를 지난달 31일 초청해 ‘인권과 희망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구민의 인권 수호자인 공무원의 인권 인식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박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역축제·행사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유관 기관 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최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배다리 축제’, ‘화도 온마을 잔치’ 등 지역의 축제들을 앞두고 구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열렸다. 위
[금요저널] 인천 동구 만석동은 환절기 큰 일교차로 인해 생활이 힘들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취약계층에 침구류를 선제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만석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 복지팀’은 기존 사례관리 대상자 외에 주거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독거노인을 포함한 총 15가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관내 둘레길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의 운동 부족을 해소하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안부를 묻기 위해 마련됐다. 송림4동 주민자치회와 센터 직원들은 둘레길 걷
[금요저널] 인천 동구 금창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7일 ‘쇠뿔마을 건강걷기 체조교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포천시 역사문화마을 탐방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금창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건강 걷기 우수참가자 70여명이 탐방에 참여했다. ‘쇠뿔마을 건강걷기 체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달 31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제2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은 3개 분과 총 11명으로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한다. 모니터단은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사업 3개 전략 8대 영역 3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배다리 일대에서 ‘2023 배다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축제는 오는 4~5일 10~12일 주말에 열린다. 창영 어린이공원 일대에서는 4일과 5일 ‘배다리꿈드림’ 축제가 열린다. 문화공연과 복고풍의 전동차 퍼레이드, 공예 등 다양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달 29일 크라운볼링센터에서 제9회 동구청장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냈다. 대회는 개회 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인천재능대학교와 협력해 ‘초등 창의논리 가을캠프’를 열고 미래 융합형 인재 육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동구가 주최하고 재능대 영재교육원에서 주관해 지난달 28~29일까지 관내 1~3학년 초등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6동 행정복지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하는 ‘건강백세운동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 대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건강백세운동교실’을 지난 4월11일~10월26일
[금요저널] 인천 동구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 ‘동구동락’은 지난달 27일 치매어르신 및 가족과 함께 인천대공원으로 ‘가을 숲 체험’ 소풍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가족들과 함께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