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6동은 지난 21일 ‘제2회 정이송송 활터마을 축제’를 송림오거리 현대시장 노상주차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이웃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에는 주민 900여명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송현근린공원과 화도진공원에서 오는 11월까지 어린이들에게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아숲’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발달시키고 정서적인 면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목재와 흙 등 자연소재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제32회 동구청장기 축구대회를 지난 22일 구민운동장에서 개최했다. 동구가 후원하고 구체육회와 구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총 12개팀이 참가했다.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한 1개팀은 인천광역시장기 축구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대회는 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25일 동구청 접견실에서 인천재능대학교,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관·학·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생일자리 지원 관련 협약은 각 기관이 협력해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1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각동 주민들이 참여해 양질의 중고 물건을 사고 파는 ‘10월 나눔장터’를 개설했다. 나눔장터는 지역 주민들이 나눔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장이 됐다. 장터에는 각 동 자생단체원과 주민들이 참여해 가
[금요저널] 인천 동구 금창동은 지난 20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을 추억 만들기’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들이는 금창동 치매 예방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위원들과 어르신 30여명이 참여해 강화도 양도면 일대에
[금요저널] 인천 동구 여자 태권도선수단이 지난 13일부터 전라북도 장흥군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금·은메달을 각1개씩 획득했다고 밝혔다. 동구 소속 46kg급 최수영 선수가 결승에서 경북 영천시 소속인 상대 선수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67kg급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독거 어르신 등 20명과 함께 강화도 전등사를 방문해 가을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가을나들이’ 사업은 송림3·5동 독거 어르신들에게 선선하고 활기찬 가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후원하고 인천일보·인천마라톤조직위원회에서 주최·주관한 ‘2023년 동구 구민건강걷기대회’가 지난 21일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서 열렸다. 걷기대회는 주민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고 동구 대표 관광길을 홍보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2동은 지난 19~20일 서흥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화마을한마당축제’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축제는 학교와 지역이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함께하는 데 의미를 뒀다. 구가 주최하고 매화마을 내의 서흥초, 동구도
[금요저널] 패밀리송림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7일 인천재능대학교와 조합원·주민들의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사회적경제조직과 지역 대학 간 상생·협력을 장려하고 조합원·주민들의 전문성 강화,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확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성언의집 노인복지센터에서 무료급식소 방문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구빵과 위생·후원물품 기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에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성언의집 노인복지센터를 위해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더불어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현3동은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에 속한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돌보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곳은 송현1·2차아파트, 송현주공아파트다.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아파트 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발견해
[금요저널] 빨간 머리가 인상적인 주근깨 소녀를 기억한다면 오는 27~28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펼쳐질 뮤지컬 ‘앤ANNE’의 무대로 초대한다. 뮤지컬 ‘앤ANNE’은 걸판여고 연극반이 ‘빨간 머리 앤’을 정기 공연 작품으로 결정하게 되면서 생기는 유쾌한 소동을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