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23일 대형 건설 현장, 지역건설협회 관계자 등과 함께 지역건설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구에서 시행 중인 공동주택 신축 등 대형 건설 현장에서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이를 통한 지역건설 활성화를 이루고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모퉁이보호작업장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412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2019년~2021년 3개년도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다목적실에서 통장자율회원, 동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미추홀소방서와 연계해 이뤄졌으며 응급처지 이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교육용 마네킹을 이용한 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지도위원 228명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지도위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지난 5월 신규로 위촉된 청소년지도위원 177명이 함께 참석했으며 이들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을 사랑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며
[금요저널] 배상록 인천시 미추홀구의회 의장이 23일 마약범죄 예방 ‘노 엑시트’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해당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마약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일깨우는 예방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22일 의장 집무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방문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미추홀구지회 박희두 지사장은 미추홀구의회의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보험료 지원에 대해 감사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미추홀구의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금요저널]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는 22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직무소양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자활사업 참여자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센터는 외부강사를 초빙해 일자리 정책, 이력서 작성법 등을 진행했다. 이종만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학익2동에 위치한 바른신경외과의원은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10포를 전달했다. 쌀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세대 당 1포씩 총 10세대에 전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형래 바른신경외과의원 원장은 “개원을 하게 되면서 지역을 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8월 21일까지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청년들의 주거 불안정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고자 지난해 8월부터 부모님과 분리되어 거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2일부터 폭우, 강풍, 태풍에 취약한 노령화된 가로수 1800주에 대해 2023년 가로수 위험성 평가 진단사업을 실시한다. 2023년 가로수 위험성 평가 진단사업은 1차 기초현황조사와 2차 정밀진단을 통해 위험 수목을 판별한 후 사전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 사기 등 사례를 중심으로 개업공인중개사의 전문지식 습득과 직업윤리 의식 강화로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인천시 마을공동체 사업에 적극적인 주민공모를 통해 1억 1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마을공동체 간 자율적 연계 환경 조성을 위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탄소중립포인트를 산정해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탄소중립포인트는 가정, 상업 등에서 에너지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구는 20일 5천 276세대에 2022년 하반기분 인센티브를 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 하지마비 증상으로 거동이 어려운 홀몸가구에 주거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동 직원들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명이 함께 내부 청소 및 정리 등을 진행했다. 원룸에 거주 중인 대상자는 마비 증상으로 스스로 거동이 불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