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는 오는 7일부터 보도 정비 공사 중 발생한 재활용이 가능한 보도블록을 무료로 나눠준다. 공단은 1차로 약 200개의 보도블록을 준비한 후 무료 나눔 창구를 개설해 선착순으로 신청서를 받을 예정이다. 신청서를 접수한 주민은 정해진 날짜에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2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2일 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냉매트 이불 132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이불 세트는 주안2동 관내 독거노인 등 더위에 약한 어려운 이웃 132세대에 지원됐다. 정동현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일 이사장 등 직원 15명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남 논산지역 과수 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공단 직원들은 과수원에 쌓인 토사물을 제거하고 청소, 농작물 복구 등 피해 지역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일 청사 내 유휴공간인 정문 옆 빈 장소를 활용해 조성한 화단에 여름 초화 식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 화단은 지난 5월 1일 구민의 날 행사 포토존에 사용했던 초화를 재활용해서 만든 봄 화단 이후 두 번째로 조성한 화단이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폭염대책 기간에 상황관리 전담 T/F팀을 설치·운영하고 150명의 재난도우미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상황관리, 온열질환 감시 등 폭염 피해 예방 활동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지난 2일 인천테크노파크 청년일자리센터와 함께 ‘2023년 청년도전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미취업 청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외부 연계 활동 프로그램을 4월부터 지원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 산하 학산생활문화센터는 오는 8월 26일 학산소극장에서 어린이극 ‘목각인형 한마당’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목각인형 한마당’은 예술공동체 해슬의 마리오네트 극으로 5세 이상 어린이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다. 공연은 유럽식 마리오네트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올바른 음식문화 가치관 형성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2023년 음식문화 개선 어린이 그림 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가 대상은 미추홀구 관내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 다니는 6~7세의 어린이로 개인 참가도 가능하다. 그림은 건강한
[금요저널]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통합자원봉사지원단 40여명이 전북 익산시 용안면 일대에서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센터 지원단은 가옥 정리, 토사물 제거, 비닐하우스 내 농작물 복구 지원 등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2·3동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 단체 짬짬이는 지난 28일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15분에게 인견 파자마를 전달했다. 짬짬이는 공유 냉장고 운영, 마스크 및 인견 파자마 제작 및 기부 등 지역 사회에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안인숙 회장은 “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학산나눔재단 공모사업 기금을 지원받아 지난 7월 28일부터 다문화가정 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 ‘레인보우 아동힐링캠프’를 운영 중이다. 초등학교 1~6학년 2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1동 자생단체들은 지난 28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자매 결연지 충청남도 청양군 장평면의 수해복구를 위해 기부금 110만원을 모금했다. 모금에는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위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도화1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8월 2일부터 12주 동안 사회적으로 고립된 청년을 지원하고자 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은둔·고립 청년 지원가 양성 과정’을 인천 최초로 진행한다. 임마엘에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사회적 고립 청년에 대한 문제를 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5일부터 인천광역시에 있는 기업의 취업 면접까지 청년 면접 수당 지원범위를 확대했다. 기존에는 미추홀구 관내 기업의 취업 면접에 참여했을 때 지원이 가능했지만, 구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인천시 전역까지 범위를 넓혔다. 청년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