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매진한다. 구는 1일 관련기관과 함께 주안역 2030거리 등 청소년유해업소가 밀접한 거리를 중점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사항 점검, 단속 및 가두 캠페인, 청소년 보호 관련 안내 유인물과 청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이달부터 8월까지 여름철 집중호우를 틈탄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 폐수, 폐기물 등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으로 유입될 소지가 큰 만큼 단속은 사전홍보, 집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관교 보도육교 경관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관교 보도육교는 평소 관교여자중학교 학생과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장소임에도 야간에 어두워 위험하고 불편했다. 구는 관교 보도육교에 보행과 관교동 이미지 제고 등을 고려한 경관조명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미추홀구 청사는 1969년에 지어진 경인교대 건물을 1991년부터 사용하고 있어 안전 등급에서 E를 받는 등 노후화가 심해 신청사 건립 요구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1일 인천순복음교회,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관교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저소득 초등학교 재학 가정 30세대를 대상으로 ‘행복한 관교아이 태극기 휘날리며’를 진행했다. 행복한 관교아이 태극기 휘날리며는 민관 4개 기관이 6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계절 김치 나눔’을 통해 열무김치 230상자를 전달했다. 행사는 물가 인상으로 먹거리 마련이 어려운 노인과 저소득 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김치는 취약계층, 아동, 장애인 복지시설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학생들의 안심 통학로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보안등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신고가 들어와야 보안등을 정비하는 소극적인 민원 처리 방식에서 탈피해 학생들의 안전과 불편을 미리 살피고자 공단이 적극적
[금요저널] 미추홀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18일 25일 30일 3일에 걸쳐 관교노인복지관, 미추홀노인복지관에서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했다.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조부모의 손자녀 양육이 증가함에 따라 양육관과 방식의 차이, 양육에 대한 보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은 31일 인천향교 명륜당 마당 야외무대에서 달빛공감음악회 ‘풍류 난장’을 시민 약 200명의 참여 속에 성료했다. 달빛공감음악회는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하며 문화재청, 인천시, 인천향교가 후원하는 ‘2023 향교서원 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1일 미추홀구 가족센터 2센터에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 안심계약 특강을 진행했다. 구와 센터는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는 1인 가구의 전월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계약 관련 기본 사항,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이달부터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어르신 등 부동산 거래정보에 취약한 구민의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부동산 전월세 안심계약 서포터스를 운영한다. 전월세 안심계약 서포터스는 미추홀구에서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는 개업공인중개사를 안심 계약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31일 주민들과 함께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와 새활용 소재은행을 견학했다. 견학은 주민들의 일상과 행정에 접목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나아가 관교동의 자원순환 역량을 강화해 다가오는 환경 위기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 주민자치회는 6월 9일까지 연령별 맞춤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연령별 맞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으로 어린이, 성인,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미니어처 만들기는 초등학생을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29일부터 6월 9일까지 부정부패 및 인권침해 근절을 위한 비위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신고 행위는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이해충동방지법 위반 행동강령 위반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등이며 공단 홈페이지 통합신고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