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2월 용현초등학교 일원에 주민들이 범죄와 사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 골목을 조성했다. 용현5동 걷고 싶은 안심 마을 골목 조성은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을 적용한 가로·정주 환경개선 사업으로 범죄 심리를 억제하고 주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3년 계묘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시무식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고춘식 부구청장, 간부 공무원 등 필수 민원을 제외한 직원이 참석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올해는 민선8기 중점 사업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에 위치한 새빛 감리교회는 30일 주안8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21상자를 기탁했다. 새빛 감리교회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으며 라면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세기
[금요저널] 북극한파로 매서운 추위에 저소득 세대는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작은 도움이라도 전달하기 위한 따스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에 위치한 동인교회는 올해 겨울에도 방학 중 급식 지원이 어려운 저소득층 세대 아동들을 돕기 위
[금요저널] 용현노인문화센터가 2023년에도 공익형 및 사회서비스 사업단을 추가로 운영해 더 많은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용현노인문화센터는 올해 공익형 사업단 ‘역사야 놀자’, ‘스마일’, ‘손짓사랑’, ‘토이클린’ 모두 4개의 사업단을 운영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1월 9일부터 2월 3일까지 2023년 동계 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운영한다. 2023년 동계 청소년자원봉사학교는 겨울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 체험을 통한 건강한 인성 및 사회성 함양을 위해 기획됐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29일 2023년 신규 프로그램 ‘영유아 오감놀이’ 개설을 위해 영유아프로그램 전문 업체 오감포레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창의성·정서적 감수성 배양, 지적성장, 언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은 30일 지난 2020년 제작했던 24절기 교육용 보드게임 ‘365,절기로드’를 재구성해 제작했다고 밝혔다. ‘365,절기로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24절기를 알기 쉽도록 제작한 교육용 보드게임이다. 미추홀학산문화원이 기획 및 제작한
[금요저널] 인천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와 숭의4동 주민자치회는 28일 마을골목 특성화 사업을 완료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 9월 주민총회에서 주민 투표로 정해진 ‘새로운 변화, 행복한 미래’라는 테마 아래 주민 쉼터 조성 및 야간 경관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사업대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은 최근 학산소극장에서 40여명의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2 지역문화아카이브 포럼 – 미추홀시민아카이브를 시작하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포럼은 지난 4월부터 진행해온 시민기록단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사진, 지도, 기념품 등 시
[금요저널]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 주민자치회는 28일 동 주민자치센터 탁구장에서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친선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부터 주안2동 주민자치센터 탁구장 운영을 재개하면서 함께 운동하고 배운 탁구 회원들이 기량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동절기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과 복지안전망 릴레이 홍보를 실시했다. 아동지킴이 19명과 함께 실시한 #END VIOLENCE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내년 1월 1일부터 체육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용료를 징수한다. 구는 일부 동호회의 독점 사용 등으로 일반 이용자와의 수시 마찰을 해결하고 시설유지비 및 운영비 증가에 따라 체육시설 9개소에 대해 소액의 사용료를 징수할 예정이다. 또 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6일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문구 참여 잇기’를 실시했다. 청렴 문구 참여 잇기는 공단 경영진을 시작으로 청렴 문구를 담은 홍보물을 이용해 임무를 수행하고 다음 부서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여한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