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주안8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혹한기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주민 밀집 지역과 복지사각지대 우려 지역에서 진행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물을 전달하며 도
[금요저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지구 인천건설라이온스클럽과 ㈜진복종합건설은 5일 연말연시를 맞아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에 장학금 및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인천건설라이온스클럽은 저소득 자녀 장학금 150만원과 백미 50포를, ㈜진복종합건설은 라면 100상자를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새로운 구호로 ‘Meet you all good’을 최종 선정했다. 앞서 공단은 내부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구호 선정을 위한 공모전을 추진했다. 공모전은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가치와 핵심 메세지를 발굴하고 공단의 비전과 미래상을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2일 안전한 귀가길 조성을 위한 ‘안전한 귀가길, 밤길 밝히기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밤길 밝히기 사업은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기반으로 가로등이 적거나 없어 야간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지역을 선정하고 해당 지역에 친환경 태양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5일부터 16일까지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대상자를 모집한다. 구는 최근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현수막, 벽보, 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에 비해 한정된 행정력 한계점을 보완하고 적절한 보상을 통한 민간의 동기 부여와 일자리 창출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일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미추홀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어린이의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어린이 급식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인천시 최초 2011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일 기존 석바위공동육아나눔터를 인천신광교회로 이전하고 명칭을 주안공동육아나눔터로 변경해 재개소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화, 맞벌이 가족의 증가 등에 따라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자녀의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구성된 곳으로 오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일 인천시가 주최한 ‘인천 마을공동체 한마당’에서 마을공동체 사례, 마을계획 수립 사례, 민관협력 사례 3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마을공동체 우수사례에는 주안5동 행복나눔통두레가, 마을계획 수립 사례에는 용현1.4동 용일자유시장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는 1일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304상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를 통한 공모사업과 숭의새마을금고 본점,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으로부터 풍성한 후원으로 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일 시민협력플랫폼 공감에서 2022년 마을 × 협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한 해 동안 ‘마을에서 협치까지’라는 구호 아래 마을공동체, 활동가, 주민 등이 참여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습하는 자리였으며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는 노후된 주택과 빌라가 밀집되어 있는 수봉로 181번길~수봉로 171번길 일대에 너나들이 골목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너나들이 골목 개선 사업은 마을 골목 특성화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주민 간담회와 컨설팅을 통해 추진
[금요저널] 인천성암신협은 1일 온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취약계층 70가정에 전기장판, 이불 등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 70개를 전달했다.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지난 2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미추홀구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 미추홀구 자원봉사자 대회는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배상록 미추홀구
[금요저널] 인천축산농협은 지난 25일 주부대학교 총동창회원들과 함께 직접 담근 김장김치 10kg, 60박스를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원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도 김장김치 담그기에 참여해 일손을 도왔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워 김장 준비를 못하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