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부터 23일까지 ‘릴레이 김장 김치 나눔’을 진행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에 총 김치 1350포기를 지원한다. 지난 15일 독정골 한사랑회 250포기 기부를 시작으로 용현1.4동 새마을 부녀회는 16일 300포기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6일 ‘협치로 만드는 인권친화도시 미추홀구’를 주제로 제3회 미추홀구 구민인권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지난 5년 간 미추홀구가 추진해온 인권 관련 사업들을 점검하고 제2차 미추홀구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로 진행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시니어클럽은 지난 15일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이관호 미추홀구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참여자 50여명과 함께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평가대회는 사업 종료에 따라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3일 용현시장의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을 위한 ‘용현아 놀자 시즌2’ 축제를 개최했다. 용현3동 제1공영주차장에서 열린 행사는 ‘용현아 놀자 시즌1’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과 함께 지역 주민 및 용현시장 상인들이 참여하는 주민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공단 윤리 및 인권경영을 지역사회로 전파하기 위한 ‘2022년 청렴·인권존중 인식 제고 주간’을 운영했다. 지난해 인권존중인식주간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이해관계자 대상 청렴·인권존중 캠페인이다. 주간동안 공
[금요저널] 최근 주거, 의료, 요양, 독립생활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 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큰 화두다. 이에 발맞춰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 사업 ‘용현1004 한 스푼 사랑뜨개 돌봄사업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위법부당한 처분을 받았거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권익 침해나 불편을 받은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옴부즈만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6년째 운영 중인 미추홀구 옴부즈만은 변호사, 전 경찰서장, 전 국회의원, 전 구의원, 전 구청국장 등 각
[금요저널] 여성가족부, 인천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미추홀구청소년어울림마당 ‘온도를 높여樂’과 ‘하모니 연합활동 행사’가 오는 19일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앞 농구장에서 개최된다. ‘온도를 높여樂’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5일 ‘수봉마을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이 친환경 도시농업으로 직접 키운 배추 80포기를 도화1동 새마을 부녀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봉마을 마을공동체 정원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주민 9명은 지난 8월에 모종 식재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신협이 14일 전기매트 20장, 쌀 10kg 10포, 생필품 30박스를 기부했다. 후원물품은 저소득, 소외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 직원 등을 통해 찾아가는 복
[금요저널] 미추홀구를 사랑하는 모임과 매소홀가족봉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가 지난 12~13일 열렸다. 이틀간 12~13일 5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정성껏 만든 김장김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통해 인천 미추홀구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등에 전달될
[금요저널] 문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문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매년 문학동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 주민자치회는 14일 편백나무 94그루를 심는 활동을 마지막으로 ‘2022년 꽃피는 도화2.3동 만들기’를 마무리했다. 꽃피는 도화2.3동 만들기는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분기별 꽃 또는 나무를 심는 사업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4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미추홀 열린학교’ 현판식과 인조잔디 운동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현판식과 준공식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구의원, 학교장 및 학교운영위원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미추홀 열린학교’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