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는 17일 새인천 새마을금고 주차장에서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용현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등 도움으로 진행됐으며 삼계탕과 떡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금요저널] 학익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주도형 주민참여예산 사업 ‘테마가 있는 거리조성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주민자치회는 학익동 신동아 아파트 8차 담벼락에 어울리는 나무 구조물을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힘을 주는 메시지를 담은 캘리그라피 액자를 만들어 주민들이 걷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동 행정복지센터와 석바위시장 일대에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통장자율회, 동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청렴·반부패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13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수의를 지원하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 ‘굿엔딩’을 진행했다. ‘굿엔딩’은 취약계층 노인 26명에게 금액적인 부담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의 달을 맞아 경로행사를 개최했다. 경로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을 고취하고자 학익1동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참여해 지역사회
[금요저널]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2일부터 14일까지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원단과 함께 꿈이있는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맞춤형 사회적협동조합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아카데미는 양육과 돌봄이 지역사회 책임으로 인식되고 있는 시점에서 돌봄의 공공성 강화와 사회 서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3일 주안동 소재 옛 시민회관 쉼터 공원에서 정신건강문화축제 ‘힐링필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힐링필링 콘서트는 정신건강 문화 축제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공감하고 생명의 존엄성 및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건전한 음주 문화를 조성하고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마련된 5개 동 직원을 대상으로 ‘변하는 사회 환경과 공공서비스 전달체계 속에서 요구역량’을 주제로 서울사회서비스원 박경원 전략사업실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이영
[금요저널] 미추홀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주안동 D팰리스 웨딩컨벤션에서 2022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마감하며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일자리사업 참여자 중 적극적인 활동으로 타에 모범이 된 우수참여자 8명을 선정해 미추홀구청장상, 의회의장상 등 표창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미추홀구와 함께 옥외광고물 관련 재난대응 복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차량 추돌로 인해 청운대학교 담장 앞 2단 현수막게시대가 전도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매뉴얼에 따라 초기대응반이 현장 출동해 안전조치 및 안전구역을 확보했
[금요저널] 인천미추홀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미추홀학산문화원 학산소극장에서 아동청소년 및 보호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아동청소년 정서지원 문화체험 행사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과 함께 가족 간 소통·화합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는 무단투기 금지 관련 ‘No-trash’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공무원, 통장자율회, 주민 등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인주대로 독정이로9번길 등 주요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에서 ‘내 집 앞은 내가 관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는 다음달까지 노인복지시설, 종교시설, 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만성질환 예방관리 주민건강강좌 신청기관을 모집한다. 신청기관은 심폐소생술, 고혈압·당뇨병 이해, 건강생활실천, 웰다잉 등 다양한 주제 중 관심 있는 강좌를 선택해 무
[금요저널] 제9회 시민창작예술축제-학산마당극놀래가 오는 15일 인천 미추홀구 수봉공원 인공폭포 야외무대에서 3년 만에 막을 올린다. 올해 주제는 ‘다시, 놀래’로 지난 3년을 돌아보고 흩어진 일상의 삶을 추슬러 다시 시작해보자는 의미다. 개막공연 ‘수봉에 깃들다’는